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강원 고성소방서, 인흥2리 ‘화재 없는 안전마을’ 지정

인흥2리 화재 없는 행복 마을로 재탄생

광고
김선식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7/01/25 [13:08]

강원 고성소방서, 인흥2리 ‘화재 없는 안전마을’ 지정

인흥2리 화재 없는 행복 마을로 재탄생

김선식 객원기자 | 입력 : 2017/01/25 [13:08]
▲ 고성소방서는 인흥2리를 ‘화재 없는 안전마을’로 지정하고 주택용 소방시설을 기증했다.     © 김선식 객원기자

 

고성소방서(서장 진형민)24일 토성면 인흥2리 마을회관에서 소방서장과 시민안전관리협회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재 없는 안전마을지정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인흥2리는 최근 6년간 크고 작은 화재가 일어나지 않아 높은 점수로 고성소방서 제3화재 없는 안전마을로 지정돼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 40, 단독형연기감지기 80개를 소방서로부터 지원받았다.

 

이번 행사의 내용으로는 ▲주택용 소방시설 전달 ▲마을 이장 명예소방관 위촉 ▲화재 없는 안전마을 현판식과 마을주민을 대상으로 소소심 익히기(소화기, 소화전,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진형민 서장은 “이번 화재 없는 안전마을로 지정된 인흥2리 마을에 대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ㆍ관리를 지속적으로 하겠다”며 “앞으로도 농촌마을에 단 한 명의 인명 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김선식 객원기자 kss8000@korea.kr

강원 고성소방서 홍보담당입니다.
고성소방서, 안전마을 관련기사목록
광고
[기획-러닝메이트/KFSI]
[기획-러닝메이트/KFSI] 고객 요구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하는 ‘고객관리과’
1/5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