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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소방서, 전통시장 안전 위한 유관기관 합동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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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준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7/01/25 [13:59]

부평소방서, 전통시장 안전 위한 유관기관 합동점검 나서

이명준 객원기자 | 입력 : 2017/01/25 [13:59]
▲ 합동점검반원이 시장 내 소화기 관리상태를 확인하고 있다     ©이명준 객원기자

부평소방서(서장 노경환)은 이달 24일부터 26일까지 유관기관과 합동안전점검반을 구성해 전통시장의 화재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최근 대구, 여수 지역 등 시장에서 잇따른 대형화재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구청, 소방, 전기, 가스 등 안전관련 기관과 합동으로 안전점검반을 구성하고 점검에 나섰다.

 

주요 중점사항으로 ▲아케이드 등 공용부분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확인▲ 화재수신반 및 소화펌프 등 기능 관리실태 확인 ▲ 화기취급시설 안전관리 등 화재위험요인 조치 등 시장 상인들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안전교육을 추진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전통시장은 화재 발생 시 대형 화재로 이어질 위험성이 높아 소중한 터전을 지키기 위해 경각심을 가지고 항상 대비하는 마음을 가져야 할 것이다”고 전했다.

 

이명준 객원기자 woorimodu@korea.kr

인천부평소방서 소방홍보팀 이명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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