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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소방서, '요셉의 집' 방문해 위문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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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성기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7/01/25 [13:59]

도봉소방서, '요셉의 집' 방문해 위문품 전달

차성기 객원기자 | 입력 : 2017/01/25 [13:59]

 

도봉소방서(서장 김형철)는 25일 오전 10시 설 명절을 앞두고 방학동에 위치한 노유자시설 ‘요셉의 집’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무의탁 노인들과 따뜻한 정을 나눴다.

 

‘요셉의 집’의 다른 이름은 ‘임종의 집’으로 불린다. 지난 22년 동안 요셉의 집은 무의탁 노인을 위한 시설로 국고 보조금 없이 후원금으로 운용되는 시설로 김데레사 수녀와 13명의 무연고 할머니, 할아버지가 함께하고 있다.

 

김형철 서장은 소방서 직원들과 함께 거동이 불편한 이들을 대신해 소화기와 화재안전 점검을 병행하며 “앞으로도 요셉의 집을 위한 정기적 시설 점검과 후원활동을 유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차성기 객원기자 start2002a@seoul.go.kr

도봉소방서 홍보담당 차성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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