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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소방서, 중국음식점 화재 ‘프라이팬 가열된 기름에서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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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준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7/01/31 [13:12]

부평소방서, 중국음식점 화재 ‘프라이팬 가열된 기름에서 불’

이명준 객원기자 | 입력 : 2017/01/31 [13:12]
▲ 화재로 소손된 주방의 모습     © 이명준 객원기자

 

부평소방서(서장 노경환)은 설 연휴 기간인 31일 오전 1시 22분경 삼산동 소재 중국음식점에서 음식 조리 중에 프라이팬에서 붙은 불로 인해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신고자 A(남, 55)씨는 주방에서 음식을 조리하던 중 사용하던 프라이팬의 기름이 가열돼 프라이팬 상부에 불이 붙었고 주방 상부의 덕트 시설 기름찌꺼기 등 주방 일부에 옮겨 붙어 화재로 이어졌다고 진술했다. 

 

현장에 도착한 소방대에 의해 불은 2분 만에 꺼졌고 소방서 추산 235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현재 소방당국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명준 객원기자 woorimodu@korea.kr  

인천부평소방서 소방홍보팀 이명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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