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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소방서, 갈산동 아파트 화재진압 60대 남성 1명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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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준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7/02/10 [11:55]

부평소방서, 갈산동 아파트 화재진압 60대 남성 1명 구조

이명준 객원기자 | 입력 : 2017/02/10 [11:55]
▲ 화재로 소실된 집안의 모습     © 이명준 객원기자

 

부평소방서(서장 노경환)는 지난 9일 오후 2시 39분경 인천 부평구 갈산동의 한 아파트 3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5분 만에 진압했다.

 

이날 화재는 관리사무소 직원 이모(남, 23)씨가 근무 중 화재경보가 울려 119에 신고한 것으로 소방대가 3분 만에 현장에 도착해 화재 진압과 집 안에서 미쳐 대피하지 못하고 있던 윤모(남, 63)씨를 구조했다.

 

이 불로 윤씨가 얼굴과 양 팔, 오른발에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집안 내부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511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고 소방당국은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명준 객원기자 woorimodu@korea.kr

인천부평소방서 소방홍보팀 이명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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