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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소방서, FIFA U-20 월드컵대회 대비 소방특별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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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준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7/02/13 [14:18]

부평소방서, FIFA U-20 월드컵대회 대비 소방특별조사

이명준 객원기자 | 입력 : 2017/02/13 [14:18]
▲ 옥내소화전 관리상태를 살펴보고 있다.     © 이명준 객원기자

 

부평소방서(서장 노경환)는 13일부터 내달 3일까지 3주간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21번째로 우리나라에서 개최하는 ‘FIFA U-20’는 5월 20일부터 6월 11일까지 총 23일간 전 세계 24개국 20세 이하 청소년 선수들이 출전하는 국제적 축구경기다.

 

소방서는 이번 대회관련 시설이나 테러방지시설에 대한 소방안전 사전확보를 위해 부평구 삼산월드체육관 등 22개소를 선정해 ▲소방안전관리자의 적정 업무 이행실태 확인 ▲소방시설 및 피난ㆍ방화시설 등 적정 유지관리 여부 ▲관계자 등에 의한 자체점검, 교육ㆍ훈련 상태 등 확인해 안전한 대회를 위한 소방안전에 힘쓸 예정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월드컵의 안전하고 성공적 개최를 위한 최선의 소방안전점검을 통해 재난 대비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명준 객원기자 woorimodu@korea.kr   

인천부평소방서 소방홍보팀 이명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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