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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고성소방서, 왕곡마을과 합동 소방훈련

화재초기 완전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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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식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7/02/14 [14:30]

강원고성소방서, 왕곡마을과 합동 소방훈련

화재초기 완전 목표

김선식 객원기자 | 입력 : 2017/02/14 [14:30]
▲ 고성소방서 교육담당자가 소화기 사용방법에 대해 교육하고 있다.     © 김선식 객원기자

 

고성소방서(서장 진형민)는 14일 오후 2시 국가중요민속자료 제235호 고성 왕곡마을에서 소방공무원과 소방 관련기관, 군청 직원, 마을 주민 등 5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소방훈련과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지난 1월 26일 왕곡마을 내 주택화재를 계기로 마련됐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강원119신고앱을 이용한 화재신고방법과 소소심(소화기, 소화전, 심폐소생술)익히기 교육과 소방안전교육을 마친 후 민관 합동화재진압훈련 순으로 진행됐다.

 

진형민 서장은 “왕곡마을은 중요한 문화재인 만큼 잘 보존해 후대에 물려줄 의무가 우리에게 있다”며 “나무와 짚으로 지은 초가집의 형태를 갖고 있는 만큼 화재 시 마을주민들의 신속한 초기 진화가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선식 객원기자 kss8000@korea.kr 

강원 고성소방서 홍보담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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