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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고성소방서, 석가탄신일 대비 화재예방대책 추진

관내 사찰ㆍ목조문화재 관계자 안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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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식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7/04/19 [13:53]

강원고성소방서, 석가탄신일 대비 화재예방대책 추진

관내 사찰ㆍ목조문화재 관계자 안전지도

김선식 객원기자 | 입력 : 2017/04/19 [13:53]

 

고성소방서(서장 진형민)는 이달 19일부터 내달 5일까지 석가탄신일 대비 관내 전통사찰과 목조문화재 등 10곳을 대상으로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

 

이 기간에 소화기 등 초기화재 진압용 소방시설을 점검하고 화재 발생 시 대응요령과 인명대피 등 교육을 병행한 소방특별조사를 시행한다.

 

또 내달 2일부터 4일까지 석가탄신일 대비 특별경계 근무기간으로 정하고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400여 명과 장비 소방장비 27대를 동원해 소방차량 근접배치와 화재예방 캠페인, 화재 취약시간에는 예방순찰도 실시할 예정이다.

 

진형민 서장은 “안전한 석가탄신일을 보내기 위해서는 사찰 관계자 분들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며 “주변 무단 소각행위 금지와 소방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선식 객원기자 kss8000@korea.kr

강원 고성소방서 홍보담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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