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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국민을 위로하고 격려할 일 필요할 것”

청와대 소방지휘관 오찬간담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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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영 기자 | 기사입력 2009/03/20 [11:06]

李 대통령, “국민을 위로하고 격려할 일 필요할 것”

청와대 소방지휘관 오찬간담회 열어

유은영 기자 | 입력 : 2009/03/20 [11:06]

 
지난 19일 이명박 대통령과 전국 소방지휘관들이 청와대에 모여 오찬간담회를 가졌다.

오찬간담회에는 이달곤 행정안전부 장관과 최성룡 소방방재청장, 전국의 일선 소방지휘관 등 약 250여 명이 함께했다.

이명박 대통령은 이 날 자리에서 “소방 조직이 정부 조직 중 가장 신뢰받는 조직이 아닌가 생각한다”며 “우리 소방은 가정의 조그만 사고에서부터 국가적 재난, 특히 국내 뿐 아니라 세계적 재난 현장에도 발 빠르게 뛰어가 기여를 하는 훌륭한 소방으로 성장했다”고 격려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여러분은 중국 쓰촨성 지진현장에도 갔고 인도네시아 쓰나미 피해 때도 달려가 상대국들로부터 인정을 받았다”며 “나도 그 일들로 인해 해당 국가의 정상들로부터 고맙다는 말을 듣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이 대통령은 현 우리나라의 경제위기와 관련해 “전혀 예측하지 못했던 위기를 맞고 있는 지금 물질적 생활만 어렵게 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의 궁핍함도 더할 것”이라며 “이럴 때 소방관 여러분의 역할은 남다르다. 국민을 위로하고 격려할 일이 많이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은영 기자 fineyoo@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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