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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고성소방서, 광산초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

최초 목격자는 응급의료시스템 가동의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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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 기사입력 2017/06/15 [13:36]

강원고성소방서, 광산초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

최초 목격자는 응급의료시스템 가동의 키

119뉴스팀 | 입력 : 2017/06/15 [13:36]
▲ 의용소방대 생활안전강사가 교직원들에게 심폐소생술 시범을 보이고 있다.    

 

고성소방서(서장 진형민)는 지난 14일 오후 1시 간성읍 광산초등학교를 찾아가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심폐소생술 익히기 교육은 실습용 마네킨과 AED(전기충격기)를 이용해 실제 심정지 환자를 대하는 것처럼 가상 상황을 부여하고 신고부터 전기 충격까지 심폐소생술 교육에 참석한 학생과 교직원들이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심폐소생술 교육에서는 심정지 환자가 소생하는데 결정을 짓는 최초 목격자의 중요성에 대해 알리고 선진국과 우리나라 심정지 환자 소생률 차이의 원인인 ‘행동하지 않는 지식’을 알리는 등 귀중한 생명을 살리는데 중점들 두고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교사는 “이론만으로 접하는 교육이 아니라 직접 실습해보니 현장감도 있고 자신감도 생긴다”며 “심폐소생술 상황이 오면 할 수 언제든지 두 손을 깍지 낄 수 있다”고 교육 소감을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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