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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소방서, 생명 구한 경찰관ㆍ직원 하트세이버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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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 기사입력 2017/06/29 [10:00]

도봉소방서, 생명 구한 경찰관ㆍ직원 하트세이버 수여

119뉴스팀 | 입력 : 2017/06/29 [10:00]

 

도봉소방서(서장 김형철)는 지난 28일 오후 본서에서 심정지 환자를 심폐소생술로 소생시킨 경찰관(도봉경찰서 채미경 경사)과 직원들에게 하트세이버 배지,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도봉경찰서 채미경 경사는 철인 3종 동호회 사람들이(3명)이 운동 중에 의식이 없고 비정상적인 호흡을 하는 환자를 발견 후 구급대원 도착 전 심폐소생술 실시했다. 이어 도착한 구급대는 제세동기 2회를 시행한 후 병원으로 이송했다. 현재 환자는 퇴원 후 일상생활을 하고 있다.

 

 

‘하트세이버’(심장을 구한 사람)란 심정지 또는 호흡정지로 위험에 놓인 환자를 심폐소생술 또는 제세동기 등을 활용해 소생시킨 사람으로 병원 도착 전에 심전도를 회복하고 병원 도착 후 72시간 이상 생존한 경우 수여되는 인증서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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