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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소방서, 길을 막고 쓰러진 가로수 안전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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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 기사입력 2017/08/24 [15:52]

도봉소방서, 길을 막고 쓰러진 가로수 안전 조치

119뉴스팀 | 입력 : 2017/08/24 [15:52]
▲  쓰러진 가로수 절단작업 중인 소방대원

 

도봉소방서(서장 김형철)는 24일 오후 1시 22분 경 도봉구 쌍문동의 주택가 가로수가 쓰러져 길을 막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출동한 대원들이 확인 한 바 주택가 담장 사이의 가로수가 집중호우로 인해 쓰러져 길을 막고 있는 상황으로 장비 동원해 가로수 절단작업 후 안전조치하고 귀소했다고 밝혔다.

 

소방서 관계자는 “국지성 호우로 인한 침수, 가로수 쓰러짐 사고 등이 발생하고 있으니 안전 사고와 시설물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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