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소방서(서장 김형철)는 8일 오전 도봉구 도봉로 169라길 일대를 ‘화재없는 안전마을’로 지정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에 화재 없는 안전마을로 지정된 도봉로 169라길 일대는 22가구 54세대가 거주하고 행정구역 상으로는 19통에 해당되는데 소방서 원거리ㆍ소방차 통행불가지역을 사유로 새롭게 지정됐다.
안전마을 지정행사에는 이동진 도봉구청장, 이근옥 도봉구의장 등 의장단, 도봉소방서 의용소방대 등 80여 명이 참석해 축하인사말을 전했다.
이날 명예소방관으로 위촉된 19통 장금자 통장은 “화재없는 안전마을 지정돼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도 보급 받아 감사하다”며 “불조심 강조의 달과 다가오는 겨울철에 주택화재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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