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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소방서, 다세대주택에서 소화기로 초기 화재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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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 기사입력 2017/12/05 [16:42]

도봉소방서, 다세대주택에서 소화기로 초기 화재 진화

119뉴스팀 | 입력 : 2017/12/05 [16:42]
▲ 다세대주택에서 소화기로 초기에 화재 진화    © 119뉴스팀

 

도봉소방서(서장 김형철)는 지난 1일 오후 5시 5분경 도봉구 창동의 한 다세대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인근 공사장에서 작업 중이던 50대 남성이 화재를 발견, 근처에 있던 소화기로 초기 진화한 덕분에 더 큰 화재로 번지는 것을 막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는 미상인이 버린 담배꽁초가 주택 2층 계단에 놓여있던 재활용품, 쓰레기 더미에 착화되면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도봉소방서 관계자는 “50대 남성의 신속한 조치로 화재 확대를 막고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며 “주택화재 발생 시 소화기는 더 큰 화재 예방을 위한 필수품이기 때문에 가정에 반드시 소화기를 비치해 달라”고 당부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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