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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소방서, 차도 위 가로수 쓰러져 안전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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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 기사입력 2018/02/08 [16:14]

도봉소방서, 차도 위 가로수 쓰러져 안전조치

119뉴스팀 | 입력 : 2018/02/08 [16:14]

 

도봉소방서는 지난 7일 오후 6시 48분경 창동 도봉문화정보센터 삼거리의 도로 위에 가로수가 쓰려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출동한 도봉소방서 창동119안전센터 소방대원들은 차도를 가로막고 위험하게 쓰러져 있는 가로수를 체인톱으로 절단한 뒤 나뭇가지들을 안전하게 정리해 조치 후 귀소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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