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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소방서, 주택용 기초소방시설로 큰 불 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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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 기사입력 2018/03/09 [17:02]

도봉소방서, 주택용 기초소방시설로 큰 불 막아

119뉴스팀 | 입력 : 2018/03/09 [17:02]

 

도봉소방서는 지난 8일 오후 10시 53분경 도봉구 창동의 한 다가구 주택에서 불이 났지만 주택용 소방시설인 단독경보형감지기와 소화기로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하면 1층 주택에 설치된 단독경보형감지기가 울리는 소리를 듣고 위층에 사는 주민이 화재가 발생한 사실을 알아 차려 119에 신고 후 소화기를 이용해 화재를 진압했다.

 

이에 소방서는 초기 화재진화 활동으로 숨은 공로를 보여 준 주민에게 감사인사로 소화기를 전달했으며 화재현장유공 민간인으로 선정해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이날 화재는 소방서에서 화재 원인 조사를 진행한 바 전기방석 과열을 원인으로 추정해 제조물책임법(P/L)에 의거 제조업체에 통보해 화재피해 구재 지원을 추진 중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화재 현장에 단독경보형 감지가와 소화기가 없었다면 초기에 화재를 진압하기 어려웠을 것”이라며 “나와 이웃의 안전을 위해서 주택용 소방시설은 필수이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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