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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잡습니다] 중랑소방서, 사우나서 화재… 소화기로 피해 막아 기사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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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방재신문 | 기사입력 2018/03/24 [12:08]

[바로잡습니다] 중랑소방서, 사우나서 화재… 소화기로 피해 막아 기사 관련

소방방재신문 | 입력 : 2018/03/24 [12:08]

 

지난 20일 본지<FPN/소방방재신문>이 보도한 ‘중랑소방서, 사우나서 화재… 소화기로 피해 막아’ 기사와 관련한 일부 내용을 바로잡습니다.


당시 본지에서는 기사 내용에 ‘화재는 사우나 내부에 설치된 화덕에서 불꽃이 외부로 분출되면서 발생했다. 이 불로 3명이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라는 내용을 적시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해당 기사 내용 중 ‘이불로 3명이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적시된 내용을 재확인한 바,


이날 화재는 초기에 사우나 관계자들의 즉각적인 대처로 바로 자체 진압됐으며,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보도했던 3명(60대 여성, 10대 여성, 40대 남성)은 현장에서 조치되는 등 치료를 받을 정도의 부상 수준이 아니었음이 확인됐습니다.


이에 해당 기사를 이해관계자 요청에 따라 삭제했음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해당 기사는 잇따르는 화재 사고와 관련해 화재 초기 사우나 관계자 등의 빠른 대응과 조치가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는 모범 사례임을 알리기 위해 작성됐던 기사였음을 알려드립니다.


해당 기사 내용으로 인해 관련 정보에 대한 혼돈을 일으킨 점에 대해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차후에는 이와 같은 오인이 발생되지 않도록 주의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소방방재신문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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