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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소방서, 도봉도서관 관계자 시민 안전 파수꾼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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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 기사입력 2018/05/09 [17:25]

도봉소방서, 도봉도서관 관계자 시민 안전 파수꾼 교육

119뉴스팀 | 입력 : 2018/05/09 [17:25]

▲ 도봉도서관 관계자들이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다.

 

도봉소방서는 9일 오전 도봉구 쌍문동에 위치한 도봉도서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시민 안전 파수꾼 교육을 실시했다.

 

시민 안전 파수꾼 교육은 재난 등 위기상황에서 시민 스스로 문제를 인지하고 상황을 판단해 자신은 물론 주변 사람들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서울을 만들고자 추진됐다.

 

이번 교육은 ▲가슴압박 심폐소생술 ▲인공호흡 ▲자동 심장충격기 사용방법 ▲하임리히법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사례를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사실적인 소방안전 교육과 실습을 병행했다.

 

최연지 안전교육담당은 “도서관은 다수의 시민이 머무는 장소인 만큼 유사시를 대비해 심폐소생술 등 안전교육을 시행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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