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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소방서, 손가락 끼임 사고 안전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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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 기사입력 2018/05/14 [12:53]

도봉소방서, 손가락 끼임 사고 안전구조

119뉴스팀 | 입력 : 2018/05/14 [12:53]

▲ 구조대원이 도구를 사용해 기계에 끼인 손가락을 안전하게 빼고 있다.

 

도봉소방서는 지난 11일 오후 3시 27분 경 도봉구 방학동에 위치한 공장에서 기계에 손가락이 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출동한 구조대원에 의하면 해당 공장은 옷을 만드는 공장으로 기계에 요구조자의 손가락이 껴있었고 다른 외상은 없는 상태였다.

 

구조대원들은 신속하게 일자드라이버 등 도구를 사용해 기계 틈 사이를 벌린 후 안전하게 구조 완료해 도착 한 구급대에 인계, 병원으로 이송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기계사고가 발생하면 신체의 일부가 훼손 되는 등 생명까지 위협하는 치명적인 사고로 이어지므로 반드시 안전수칙 등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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