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서울중부소방서(서장 이정희)는 지난 21일 테슬라 청담스토어를 방문해 전기자동차 특별구조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친환경 차량의 안전사고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신속한 사고 대응과 차량 특성에 맞는 구조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내용은 ▲전기차 특성 및 작동 원리 ▲전기차 사고 시 응급처치 및 대응 요령 ▲배터리 위치 및 취급 요령 ▲2차 안전사고 방지 교육 등이다.
정기환 구조대장은 “전기자동차 사고를 대비한 교육ㆍ훈련으로 사고 대응능력을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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