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남동소방서(서장 정기수)는 화재 발생 시 피난을 우선해 인명피해를 방지하고자 ‘불 나면 대피 먼저’를 홍보한다고 밝혔다.
화재 시 피난이 늦어 인명피해로 이어지는 사례가 지속해서 발생함에 따라 소방서는 대피를 최우선으로 하는 ‘불 나면 대피 먼저’ 안전의식 전환에 집중한다.
이에 각종 소방안전교육과 페이스북 게시, 픽토그램 부착 등을 통해 불 나면 대피 먼저 홍보를 다각적으로 추진 중이다.
최훈호 예방안전과장은 “화재 발생 시 안전한 장소로 대피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평소 비상구를 확인하고 대피 방법을 생각하는 등 안전습관을 생활화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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