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인천중부소방서(서장 금창윤)는 10일 오후 2시 아암물류단지 입주기업 관계자들과 ‘겨울철 화재예방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아암물류단지는 중구 신흥동 3가 일대에 조성된 것으로 약 29만평의 대지에 19개 기업이 입주하며 1149명이 근무하고 있다.
관서장 주관으로 열린 이번 화재안전 간담회에서는 금창윤 서장을 비롯해 각 입주업체 관계자 등 20여 명이 줌 프로그램을 활용한 비대면 회의를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관서장 인사를 시작으로 ▲물류창고 화재 사고 사례 전파 및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추진사항 설명 ▲화재 취약요인 정보 공유 및 화재 안전 공감대 형성에 관한 방안 토의 등이다.
금창윤 서장은 “이천 쿠팡물류센터 화재와 같은 대형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간담회를 마련했다”며 “관계인께서는 화재 예방에 대한 관심을 갖고 평소 철저하게 안전관리에 임해주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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