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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공공안전통신망 국제 토론회 개최

‘한국형 재난안전통신모델’ 해외 진출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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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윤 기자 | 기사입력 2022/10/21 [12:50]

행안부, 공공안전통신망 국제 토론회 개최

‘한국형 재난안전통신모델’ 해외 진출 모색

김태윤 기자 | 입력 : 2022/10/21 [12:50]

  © 공공안전통신망 포럼 제공


[FPN 김태윤 기자] = 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는 21일 주요 국가의 공공안전통신망 현황을 공유하고 국제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2022 공공안전통신망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이날 토론회는 ‘공공안전통신망 서비스 활성화와 미래 전략’을 주제로 진행된다.

 

토론회엔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과 영국, 인도, 프랑스, 캐나다 등 공공안전통신망을 선진적으로 운영하는 국가들이 참여해 통신망 구축 현황과 미래 계획에 대해 발표하고 관련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행정안전부는 이번 회의를 계기로 ‘한국형 재난안전통신모델(K-SafeNet)’ 국제 표준화와 해외 협력 강화, 재난안전 통신 기술 홍보 등을 추진하고 해외 진출을 적극 모색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우리나라는 소방과 경찰, 해경 등 재난 관련 기관별 통신망을 재난안전통신망으로 일원화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하게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PS-LTE(Public Safety-LTE)’ 기술 기반 전국망을 지난해 3월 세계 최초로 구축ㆍ운영 중이다.

 

조상명 안전정책실장은 “이번 국제 토론회를 통해 공공안전통신망 응용서비스를 활성화하고 미래를 향한 최첨단 공공안전통신 서비스를 공유하게 될 거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재난안전통신망에 다양한 응용서비스를 개발ㆍ도입해 전 세계 공공안전통신의 표준이 되는 통신망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태윤 기자 tyry9798@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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