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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진 세종소방서장, 네이버데이터센터 각 세종 현장확인ㆍ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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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4/03/13 [10:00]

김상진 세종소방서장, 네이버데이터센터 각 세종 현장확인ㆍ지도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4/03/13 [10:00]

 

[FPN 정재우 기자] = 세종소방서(서장 김상진)는 김상진 서장이 지난 12일 세종 집현동에 위치한 국가중요시설 중 한 곳인 네이버데이터센터 각 세종을 방문해 현장을 확인ㆍ지도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네이버데이터센터 각 세종은 국내 최대규모의 데이터센터(연면적 14만㎡ 이상)로 재난 발생 시 주요 시스템 장애와 다수의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소방서가 중점대상으로 관리하고 있는 시설이다.

 

이날 현장방문에서 김상진 서장은 센터 내 ▲중앙관제실ㆍ서버실ㆍ전기실 등 주요시설 점검 ▲진압대 진입 경로 파악 ▲주요 소방시설 및 내부구조 확인 등을 진행하며 안전관리 방안을 지도했다. 또 센터 관계자들과 유사시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김상진 서장은 “네이버데이터센터는 국가 중요시설인 만큼 평소 철저한 화재 예방과 설비 점검 등의 안전관리가 이뤄져야 한다”며 “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능력 확보에 만전을 기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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