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대구강서소방서는 오는 16~23일 화재 고위험성 공장에 대한 중점안전관리를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소방서는 최근 대응1단계 화재가 발령된 관내 동종업체 7개소를 화재 고위험성 공장으로 선정하고 중점안전관리에 나선다.
주요 내용은 ▲소방기관장 중심의 화재안전 행정지도 및 간담회 ▲ 공장 초기 화재 대응 교육ㆍ훈련 ▲이슈화재 원인 분석자료를 바탕으로 한 동종업체 지도점검 ▲업체 관계자의 안전관리 실태 지도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산업단지 내 공장들은 전기시설과 위험물 등이 상존해 화재 시 재산피해가 클 수 밖에 없다”며 “현장안전지도를 강화해 안전한 지역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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