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대전서부소방서(서장 김옥선)는 김옥선 서장이 13일 ‘제39회 전국 소방기술경연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의 사기진작과 훈련 격려를 위해 각 종목별 훈련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소방기술과 체력, 협동력 향상을 통해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하는 전국 소방기술경연대회를 앞두고 출전 선수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 서장은 각 종목별 훈련 장소를 직접 찾아 훈련 중인 선수들을 격려하고 준비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격려 물품을 전달하며 현장 분위기를 북돋웠다.
또한 반복되는 고강도 훈련 속에서도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기 위해 노력하는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대회 준비 과정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김 서장은 “전국 소방기술경연대회는 소방공무원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능력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며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충분히 발휘해 좋은 성과를 거두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과 지원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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