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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협, 노조 창립 50주년 기념 ‘노사 상생 선포식’ 개최

직원 권익 보호ㆍ지속 가능한 발전 조화 등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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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누리 기자 | 기사입력 2026/04/20 [17:53]

화보협, 노조 창립 50주년 기념 ‘노사 상생 선포식’ 개최

직원 권익 보호ㆍ지속 가능한 발전 조화 등 채택

최누리 기자 | 입력 : 2026/04/20 [17:53]

▲ 화재보험협회와 노동조합 관게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화재보험협회 제공

 

[FPN 최누리 기자] = 화재보험협회(이사장 강영구)는 20일 노동조합 창립 50주년을 맞아 노사 상생 선포식을 개최하고 선언문을 공동으로 채택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 노사가 공동으로 대응하고 새로운 협력 관계를 공식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영구 이사장과 이상문 노동조합 위원장은 노사 상생 선언문에 서명하며 ▲직원 권익 보호와 지속 가능한 발전의 조화 ▲합리적이고 공정한 제도 개선 ▲경영권ㆍ노조 권한 상호 존중 ▲투명한 조직 문화 확립과 소통 강화를 핵심 약속으로 채택했다.

 

강영구 이사장은 “지난 50년은 결코 짧지 않은 시간으로 우리 노동조합은 화보협 성장을 견인하는 동시에 직원 권익 보호와 근로 환경 개선을 위해 헌신해 왔다”며 “어려운 경영 시국인 만큼 동주공제의 정신으로 고객과 종업원 가치를 함께 지키면서 ‘행복한 일터, 강한 협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상문 위원장은 “새로운 100년을 향한 전환점에서 뜻깊은 선언을 하게 됐다”며 “앞으로 대화와 협력을 통해 노사가 진정한 동반자로서 함께 성장하는 화보협을 이뤄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최누리 기자 nuri@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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