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강화소방서(서장 조응수)는 의용소방대를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심폐소생술(CPR) 전문화 교육’을 추진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순회 강의 형태의 이번 교육은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관내 18개 의용소방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인천시 강의경연대회 ‘최우수’, 전국 대회 ‘우수’를 차지한 여성의용소방대 홍선영ㆍ이은실 강사가 맡아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응급상황 대처 노하우 등을 강의한다.
지난 24일 교육에서는 심폐소생술의용소방대가 교육받았다.
소방서 관계자는 “베테랑 강사의 교육을 통해 의용소방대원들이 현장에 강한 전문가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심폐소생술 생활화로 더욱 촘촘한 지역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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