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함안소방서(서장 김종찬)는 지난 1~3일 함주공원과 함안공설운동장 일원에서 열린 ‘2026년 함안 군민의 날’ 행사에서 119안전체험부스를 운영하고 소방력을 지원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개막식과 축하공연, 수박축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많은 군민이 방문했다.
소방서는 행사 기간 동안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인력을 현장에 배치해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했다. 또한 행사장 내 도보순찰과 구급 기동순찰을 실시하며 현장 안전 확보에 힘썼다.
또한 119안전체험부스를 설치하고 ▲방문객 대상 심폐소생술(CPR) 교육 및 실습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 설치 홍보 ▲연기소화기 체험 및 화재 시 대피요령 교육 등을 진행했다.
김종찬 서장은 “군민의 날 행사 기간 동안 안전관리에 적극 협조해 주신 군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각종 행사와 재난 현장에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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