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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가족 음악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제 1회 119소방가족 음악회' 11월 26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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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운영위원 | 기사입력 2007/10/10 [09:26]

소방가족 음악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제 1회 119소방가족 음악회' 11월 26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열려

세종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운영위원 | 입력 : 2007/10/10 [09:26]
▲ 동화엔지니어링 대표이사   


소방방재신문사와 동화엔지니어링이 주최하고 소방방재청이 공식 후원하는 제1회 119가족음악회가 오는 11월26일(월) 19:30분 서울교육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립니다.


깊어가는 가을 소방가족을 위한 음악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인간을 ‘생각하는 갈대’라고 한다. 인간의 모든 행동은 생각에서 비롯되며 사고가 정형화된 사람에게는 창의력이나 개성을 기대하기조차 힘들고 나아가서는 틀에박힌 생각 때문에 다람쥐쳇바퀴도는 생활이 지속된다.
 
한마디로 개인이나 회사모두 미래에 대한 꿈을 이루기가 힘들다는 뜻이다. 그 때문에 생각이 자유롭고 감성이 풍부한 사람들은 즐겁고 활기찬 분위기속에서 창의력을 십분발휘하며 성장동력원이 되고 인재경영의 중심에서며 핵심가치의 주인공이 된다.
 
최근 지식경영을 뒤로하고 창조경영이란 새로운 용어가 등장하였다.
 
현대사회가 획일화된 목표와 객관성 중심의 과거사회와는 달리 창의와 개성이 중시되는 방향으로 변하기 때문에 eq개념이 생겼으며 이러한 구성원의 자질변화는 곧 기업과 사회의 변화로 이어지는 감성마케팅, 감성영업, 감성관리, 감성리더쉽을 가능케하며 감성경영없이는 창조경영을 할수없다는 지경에 이르게 되었다.
 
‘감성’이 이토록 환영받는 까닭은 인간의 감성을 자극해 잠재된 욕구를 촉진시켜 구매활동을 일으키기도 하고 개인의 능력을 다양하게 발휘시킬수 있게하기 때문이다.
 
 한예로 피그말리온 효과(pygmalion effect : 타인의 기대나 관심으로 인하여 능률이 오르거나 결과가 좋아지는 현상)가 감성지능함양을 위한 방법으로 드러난것도 매우 흥미로운 일이다. 핵심인재들의 감성을 자극해 창의력이 발휘되도록하는 감성리더쉽, 직원들의 기(氣)를 살려 최대한의 능력을 발휘하도록 하는 기(氣)리더쉽, 미래의 변화를 투시하는 직관의 리더쉽이 사실은 모두 감성이라는 코드에 맞춰져 있다.
 
미래의 경영코드로 등장하는 유머경영, 펀(fun)경영, 여성리더쉽도 예외가 아니며 역설적으로 디지털 세상으로 갈수록 감성코드는 더욱 강조되고 있다. 하드웨어보다는 소프트웨어가 기업의 성패를 좌우하는 시대, 이제 우리모두에게는 부드럽고 감성적인 리더쉽이 필요하다.
 
 공동체 안에서 끌어안고, 보듬고, 격려하고 준비시킴으로서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 내는 것이 바로 감성경영이다.
 
이러한 감성은 여행이나, 영화관람, 미술작품감상 또는 커피숍에가서 책을 읽고 음악을 들으며 좋은 추억을 회상하거나 미래를 설계할수도 있으며 가벼운 마음으로 산책을 즐기는 것 등 마음과 몸을 편하게 하면 감성이 풍부해질수 있을 것이다.
 
표준화시대를 맞아 정형화된 음악은 정말 아름답고 매끄럽다. 그러나 현대음악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음악을 생산한 까닭에 사람들은 쉽게 마음을 열지 못한다.
 
바로 그 자리를 옛음악의 소박함으로 조금 속도를 낮추어 자연스럽게 감상하며 참된 삶의 가치와 행복을 추구하고 우리 모두 안전한 사회로 나아가기를 열망하며 소방을 사랑하는 풍성한 감성이 회복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음악여행을 떠나고자 한다.
 
그리고 앞으로 소개되는 곡들은 columbla사의 세계의 명곡 베스트를 참고 하였음을 밝힌다.

우리 모두 결실의 계절 가을에 아름다운 감동의 선율과 사랑의 마음을 전하면 어떨까?
 
-세종필하모닉오케스트라 운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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