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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Letters

119플러스 | 기사입력 2022/05/20 [10:00]

Editor's Letters

119플러스 | 입력 : 2022/05/20 [10:00]

 

최기환 발행인 

누군가에게는 3년이라는 시간이 그리 짧지도, 길지도 않은 시간일 수 있겠습니다만 소방방재신문사 가족들에게만큼은 신개념 소방전문 매거진 <119플러스>의 안착을 위한 역동의 시기였음이 분명합니다.

그간 소방 분야 뉴스를 중심으로 전문언론 역할에 충실하면서도 마음속에는 늘 국민의 부름을 받고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는 소방공무원을 위한 일이 무엇일까를 고민해 왔습니다. 소방의 정보와 지식 공유를 목표로 문을 활짝 연 <119플러스>가 바로 그 답이 아닐까 감히 생각해 봅니다. 이제 더욱 밝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겠습니다. 뉴미디어 시대에 뒤처지지 않고 전문지 다운 언론, 본연의 역할에 충실한 언론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최영 편집인 

“우리나라 유일무이한 소방 전문 매거진을 만들겠다”, “소방조직의 소통과 역량 강화를 위한 지식ㆍ정보의 장을 열겠다”

두 가지 목표로 온 직원이 밤낮없는 나날을 보내왔습니다. 매호 마다 정성을 들여 만든 119플러스 매거진의 ‘창간 3주년’은 30년 앞날을 위한 초석이 만들어졌음을 의미합니다.

모든 건 소중한 지식과 정보를 함께 나누고 원고 집필에 참여해 주신 편집 참여위원분들이 함께 해주셨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더욱 많은 분이 함께 소통하고 소방의 발전을 고민할 수 있도록 초심을 잃지 않겠습니다. 119플러스 파이팅!

 

박현미 이사 

대한민국 소방에 있어 꼭 필요한 전문 매거진이 되기 위해 모든 직원이 3년을 달려왔습니다. 소방에 관한 어떤 지식이 필요할 때, 그것을 어디에서 찾을지 모를 때 <119플러스>를 가장 먼저 찾을 수 있도록 ‘소방 지식과 정보의 창구’가 되기 위한 노력은 오늘도 이어집니다. 

믿을만한 정보, 다양한 소방공무원의 경험과 노하우로 소방의 소통을 이뤄내는 유일무이한 소방 전문잡지가 될 수 있도록 여러분의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유은영 기획ㆍ구성 

일 년 넘게 잡지가 나오면 손에 장을 지지겠다고 하신 분도 계셨는데 어느덧 3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지금의 시간까지 올 수 있었던 건 본업을 두고 원고를 마감할 때마다 힘드셨을 여러 편집 참여위원분과 잡지를 기다려주신 구독자분들 덕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3주년을 넘어 30주년, 300주년이 되는 날까지 함께 해주실 거죠? :) 

 

 

 

 

신희섭 취재ㆍ보도 

119플러스가 벌써 세 돌을 맞이했습니다~!! 사실 처음엔 걱정도 많았습니다. 기획과 편집 방향 등 모든 것이 낯설고 새로웠기 때문이었습니다. 돌이켜 보면 비판적으로 우리를 바라보던 시선도 꽤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더 많은 분들이 119플러스를 응원하고 있다는 걸 알았기에 임직원 모두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앞으로도 무럭무럭 성장해 독자들과 더 많은 걸 공유할 수 있는 119플러스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최누리 취재ㆍ보도 

<119플러스>가 창간 3주년을 맞았습니다. 그간 <119플러스>를 응원해주신 모든 구독자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119플러스>의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면서 저 역시 여러분에게 다양한 콘텐츠를 소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준호 취재ㆍ보도 

저희 119플러스. 국장님과 부장님, 선ㆍ후배와 정말 피땀눈물 흘려가며 열심히 만들고 있습니다ㅠㅠㅠ 재밌게 잘 읽어주시고 구독도 부탁드립니다! 이미 구독을 하고 계시다면......... 한 권 더! 한 권 더! ^^

 

 

 

 

 

 

김태윤 취재ㆍ보도 

“독서할 때 당신은 가장 좋은 친구와 함께 있다”

좋은 친구는 다른 친구의 어려움에 진정으로 공감해주고 위로와 격려, 조언을 아끼지 않습니다. 소방가족 여러분! 여러분이 만나온 <119플러스>는 좋은 친구였나요? 앞으로도 계속 함께하고 싶은 친구인가요?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을 표현해 주세요. 더 크게 보답할게요!

 

 

최고 편집ㆍ디자인 

쏜살같이 지나간 3년이었습니다. ;(

부족한 점도 많았지만 119플러스를 사랑해주시는 많은 이들의 응원과 성원이 없었으면 지금까지 오지 못했을 것입니다. 

3돌을 맞이한 지금이야 말로 이제 막 걸음마를 뗏다고 생각합니다. 

더더더더더 많은 관심(구독)과 사랑(구독)을 부탁드립니다. :)

 

 

 

 

조은서 디자이너 

119플러스 3주년을 맞이해 매거진을 응원해주시는 구독자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릴 수 있어 기쁩니다!! 

앞으로도 함께해 주시고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보는 재미까지 있는 매거진을 만들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현희 교정ㆍ교열 

안녕하세요, 정현희 기자입니다. <119플러스> 3주년을 맞이해 처음 인사드립니다. 매거진 한권을 위해 매달 많은 사람의 노력이 들어가는 걸 보는 게 아직도 신기하고 모두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그런 노력으로 만들어진 매거진인 만큼 앞으로도 재미있게 읽어주시면 좋겠습니다.

 

 

 

 

 

 

윤지숙 관리 

119플러스매거진 창간 3주년을 축하합니다~^^

앞으로 10주년, 20주년, 30주년~~ 더더욱 발전하며 소방발전에 앞장서는 1인자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우리 구독자님들.. 앞으로도 유료구독 잘 부탁드려용~~

 

 

 

<본 내용은 소방 조직의 소통과 발전을 위해 베테랑 소방관 등 분야 전문가들이 함께 2019년 5월 창간한 신개념 소방전문 월간 매거진 ‘119플러스’ 2022년 5월 호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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