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CONGRATULATIONS] 119플러스 창간 3주년 축사

119플러스 | 기사입력 2022/05/20 [10:00]

[CONGRATULATIONS] 119플러스 창간 3주년 축사

119플러스 | 입력 : 2022/05/20 [10:00]

이흥교 소방청장

안전한 대한민국 만드는 밀알이 될 것

<119플러스> 매거진 창간 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많은 매체와 정보 속에서도 전문성과 균형 있는 시각으로 소방안전 담론을 이끌어 오신 최기환 발행인님과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소방방재 분야 전문지로서 33년의 역사를 지닌 소방방재신문이 지난 2019년 5월 창간한 <119플러스> 매거진은 소방안전분야 종사자에게 변화ㆍ발전하는 다양한 제도와 기술을 심층적이면서도 상세하게 제공하고 국민에겐 필요한 안전정보를 다양하고 광범위하게 전달해 왔습니다.

 

대형화ㆍ복잡화되는 재난에 대해선 날카로운 관점으로 원인과 대안을 제시해 전문지다운 예리한 통찰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또 소방이 성장ㆍ발전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갈채와 응원을 보내줬습니다.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 등 소방 발전의 새로운 큰 디딤돌이 놓였으나 여전히 새로운 도전과 마주한 소방은 높아진 국민의 기대를 충족시키고 재난 총괄 대응 기관으로써 능력과 면모를 공고히 하기 위해 제4차 산업혁명 기술을 융합한 새로운 정책과 고품질의 소방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소방발전 4.0 시대를 열어가고 있습니다.

 

이 같은 과정을 지속해서 조명하고 정책효과를 배가시키는 데 있어 전문지의 책임과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19플러스> 매거진이 건실히 축적한 소방방재 분야의 기록과 정보들은 대한민국 안전의 강도를 더욱 단단히 만드는 밀알이 될 거로 확신합니다. 미래 소방의 건강한 동반자로서 함께 나아가자고 제안 드립니다.

 

다시 한번 <119플러스> 매거진의 창간 3주년을 축하드리며 임직원분들의 건승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최태영 서울소방재난본부장

<119플러스> 매거진 창간 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119플러스> 매거진의 창간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소방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각계각층에 알리기 위해 헌신하시는 <119플러스> 매거진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창간 후 3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119플러스> 매거진이 소방전문 대표 매거진으로 자리 잡고 많은 독자의 인기를 얻고 있는 비결은 신속 정확한 정보 제공은 물론 소방과 안전에 대한 전문적인 취재를 바탕으로 <119플러스> 매거진만의 정체성을 확립한 데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119플러스> 매거진이 시의적절한 정보 제공과 효과적인 대안 제시를 통해 우리 사회의 안전을 밝히는 등대 역할뿐 아니라 119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함께 해주시길 바랍니다.

 

서울소방도 복합적이고 대형화되고 있는 도시 재난에서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재난 대응 체계 고도화와 사각지대 없는 소방안전서비스 제공 등 본연의 임무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119플러스> 매거진의 창간 3주년을 서울 소방가족을 대표해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이상규 부산소방재난본부장

독보적인 소방전문 매거진으로 발전하기를

화재와 각종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사회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119플러스> 매거진 창간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소방에 소방을 더한다는 <119플러스> 매거진은 소방공무원이 원고 집필에 참여하는 파격적인 방식을 도입해 동료 소방관의 지식과 정보 제공은 물론 각종 소방 관련 전문분야를 다양하게 다뤘습니다. 이젠 국민안전을 챙기는 대한민국 최고의 소통하는 소방전문 매거진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고 감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지난 30년간 우리 소방은 행정 분야에서 급속한 발전을 이뤘고 국민의 사랑과 신뢰를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조직 구조나 합리적인 업무체제 등 아직 보완해야 할 과제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부산소방은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소방정책을 통해 안전한 사회 만들기와 신뢰받고 따뜻한 119가 되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119플러스> 매거진 또한 급변하는 환경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로 우리 소방공무원과 함께 호흡하며 대한민국에서 독보적인 소방전문 매거진으로 발전하길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부산 소방 모든 가족과 함께 <119플러스> 매거진 창간 3주년을 축하드리며 소방방재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정남구 대구소방안전본부장

소방에 그 이상을 더한 <119플러스>, 창간 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소방전문 <119플러스> 매거진 창간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1988년 설립돼 34년간 소방방재 분야의 지식을 공유하고 안전뉴스와 재난 소식을 전하는 등 안전문화 정착과 발전에 크게 이바지해 오며 묵묵히 역할을 해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소방방재신문은 소방조직의 처우 개선과 소방산업 발전에도 영향을 끼치고 소방의 이슈를 세밀하게 다루면서 소방조직의 현실적인 문제점을 개선하는 데 큰 노력을 해왔습니다.

 

소방방재신문의 역량을 기반으로 2019년 5월 첫선을 보인 <119플러스> 매거진도 어느덧 창간 3주년을 맞이했습니다. 매달 발행되는 <119플러스> 매거진을 통해 최신 소방 트렌드를 공유하고 새로운 장비와 전술을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때론 쓴소리로 경각심을 높이고 소방이 더욱 신뢰받을 수 있도록 올바른 방향으로 안내하기도 합니다. 편집에 참여하며 뒤를 받치고 있는 많은 분의 노고에도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대한민국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더욱 노력해 주시길 당부드리고 소방조직의 발전을 위한 <119플러스> 매거진의 역할을 기대합니다.

 

시대적 흐름에 맞는 전문성 확보와 더불어 독자들과 소통하며 대한민국 소방의 든든한 대변자로서 국민의 안전을 위해 더욱 힘써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119플러스> 매거진 창간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소방방재신문, <119플러스> 매거진의 발전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허석곤 인천소방본부장

독보적인 소방전문 매거진으로 발전하기를

30여 년 역사를 가진 소방방재신문과 현직 소방관들이 함께 모여 만든 <119플러스> 매거진 창간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19플러스> 매거진은 베테랑 소방관이 가진 지식과 노하우, 정보, 기술 등을 공유하고 소방조직 내 각 업무의 고유 특성을 고려한 전문 지식의 독보적인 창구로써 소방의 역량 강화와 조직 발전을 도모하는 데 앞장서 왔습니다. 소방의 발전이 곧 국민의 안전이기에 앞으로도 소통과 교류의 창구가 돼 다양한 소식과 정보를 전달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기간 이어지는 코로나19로 우리가 모두 지치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만큼 이를 극복하는 데 인천소방도 국민안전을 위해 미력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119플러스> 매거진의 창간 3주년을 인천소방을 대표해 축하드리며 대한민국 독보적인 소방전문 매거진으로서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안전을 더하다, <119플러스> 매거진

고민자 광주소방안전본부장

국민과 소방관의 안전을 더하는 <119플러스> 매거진 창간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먼저 광주 소방가족을 대표해 지난 3년간 화재와 각종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사회구현 소통에 최선을 다해주신 최기환 발행인과 <119플러스>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30여 년 역사를 가진 소방방재신문(FPN)은 소방분야의 소식과 지식을 발 빠르게 전달하는 재난 분야 대표 언론사입니다. 이에 멈추지 않고 소방관이 볼 수 있고 즐길 수 있는 <119플러스> 매거진 창간까지 함께 더해 소방언론의 새로운 역사 창출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2022년 소방분야는 단순히 화재를 진압하는 차원을 넘어 원천적 차단을 위한 첨단 과학화를 이뤄내고 있습니다. 소방분야가 폭넓어지면서 소방관들의 다양한 소통창구 역시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에 맞춰 소방관과 양방향 소통하는 채널로서 신개념 매거진 <119플러스> 매거진 창간은 큰 의미가 있는 도약입니다.

 

앞으로도 전국 시ㆍ도 소방의 다양한 소식부터 소방정책, 첨단기술, 소방관의 권리 찾기까지 소방분야의 독보적이고 창의적인 매거진으로 거듭나길 기원합니다.

 

이번 창간 3주년을 발판으로 더욱 발전하고 소통하는 <119플러스> 매거진이 되기를 바랍니다. 더불어 우리 소방 역시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함께 나아가겠습니다.

 

다시 한번 <119플러스> 매거진 창간 3주년을 광주광역시 소방가족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채수종 대전소방본부장

<119플러스> 매거진 창간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119플러스> 매거진 창간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소방방재신문이 소방안전문화 조성과 소방공무원의 처우 개선을 위해 야심차게 발간한 <119플러스> 매거진이 벌써 3번째 봄을 맞이했습니다.

 

3년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소방공무원들과 함께하면서 안전하고 행복한 시민사회 건설을 위해 노력하고 안전 정보지로서 충실히 그 역할을 수행해 왔습니다. 또 국민 신뢰를 바탕으로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왔습니다. 특히 건전한 비판을 통해 빠르게 변해가는 사회에 맞는 건전한 소방안전문화 창달에 애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지금처럼 변함없이 소방정책에 대한 아낌없는 조언과 적극적인 정보 제공을 통해 국민안전문화 조기정착과 국가적 재난관리 발전을 위한 역할을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119플러스> 매거진 창간 3주년을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정병도 울산소방본부장

소방의 눈과 귀가 되어 준 <119플러스>의 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119플러스> 매거진 창간 3주년을 맞아 울산소방본부를 대표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국민에게는 안전문화를 선도하고 소방에게는 눈과 귀가 돼 구석진 현장의 소식까지 전해준 소방방재신문과 <119플러스> 매거진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급변하는 사회에 따른 재난 유형이 다양해지고 요구되는 제도와 안전문화에 대한 수요도 점점 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회의 변화에 발맞춰 안전한 사회정착을 위한 소방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안전문화를 선도하는 전문 언론으로서의 끊임없는 성장을 기대하겠습니다.

 

울산소방도 빈틈없는 예방 활동과 현장 중심의 재난 대응 역량 구축을 통해 국민에게 신뢰받고 함께 만들어가는 다양한 소방안전문화 정책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창간 3주년을 축하드리며 <119플러스> 매거진 관계자 여러분들의 건승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최용철 세종소방본부장

소통과 공감으로 ‘기회의 창’을 열어주는 전문 매거진 역할 기대

<119플러스> 매거진 창간 3주년을 세종시 소방공무원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난 30여 년간 오롯이 소방에 대한 열정과 애정으로 각종 사건ㆍ사고, 재난ㆍ정책에 대한 정보 전달을 통해 소방언론을 선도해 온 소방방재신문의 발자취는 인고와 성숙의 세월이었습니다.

 

그간에 소방 조직도 많은 시련과 어려움을 극복하고 새로운 시대환경에 걸맞은 도약의 지름길을 향해 분투하고 있습니다. 인구절벽과 고령화, 기후변화, 수축사회로의 진입 등 급변하는 재난환경 속에서 선진 소방으로의 도약과 조직의 품격을 높이기 위한 대내외적인 노력이 요구되는 시기기도 합니다.

 

<119플러스> 매거진은 이러한 시대정신에 부응하는 소방언론의 바로미터 역할을 수행하고 역사 속으로 사라진 수많은 소방 잡지와 신문들의 고귀한 정신을 이어가는 새로운 나침반이 될 겁니다.

 

한때 소방 관련 잡지 모든 호를 수집해 소방학교 도서관에 보관했던 기억이 납니다. 소방 관련 잡지와 신문은 소방의 역사를 가장 잘 이해하고 생생하게 설명해 줄 수 있는 산 증거입니다.

 

소통과 공감하는 매거진이 돼주길 바랍니다. 다양한 목소리가 반영되고 함께 참여하는 공론의 장을 열어주며 많은 사람에게 도움과 희망을 주면서 좋은 소식들로 넘쳐나는 <119플러스>의 역할을 기대합니다.

 

소방분야에 ‘기회의 창’을 활짝 열어준 <119플러스> 매거진의 창간 3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건승을 기원합니다.

 


 

최병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

최고의 소방 대표 언론으로 건승하기를

소방전문 매거진 <119플러스> 매거진의 창간 3주년을 저를 비롯한 1만여 경기도 소방공무원 모두가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19플러스>는 30여 년 역사를 가진 소방방재신문사가 현장의 소방공무원들과 머리를 맞대고 함께 소통하며 만들어가는 사람 냄새가 물씬 풍기는 신개념 소방 전문 매거진입니다.

 

지난 3년간 소방 관련 각종 정보와 노하우, 기술 등을 널리 알려 소방의 역량 강화와 조직 발전에 큰 힘을 불어넣어 주셨습니다.

 

또 소방장비의 최신 트렌드와 기술에 관한 정보를 나누는 소통 창구 역할과 소방공무원의 권리 찾기 등에도 올바른 길라잡이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주셨습니다.

 

지난 3년 동안 소방인과 한마음 한뜻이 돼 소방발전과 국민 안전문화 저변 확산을 위해 힘써 주신 소방방재신문사 임직원 여러분께 경기도 소방을 대표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70여 년 역사를 자랑하는 소방조직은 지난 2017년부터 소방청 개청과 4차 산업혁명과 더불어 ‘소방발전 4.0 시대’를 맞이했습니다. 이는 시대변화와 조직역량 강화에 맞는 업무혁신과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국민 여러분께 고품질 안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입니다.

 

경기소방도 올해 더 안전한 경기도를 실현하고자 도민께서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사각지대 없는 재난대비 안전망을 강화하고 화재피해자를 비롯한 사회적 약자에 대한 적극적인 업무를 수행하는 등 빈틈없는 경기도 안전을 책임지고 지켜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119플러스> 매거진이 수십 년간 쌓아온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국민안전의 기반인 소방조직과 소방산업 발전을 위해 앞장서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경기도 소방 모든 가족과 함께 <119플러스> 매거진 창간 3주년을 축하드리며 대한민국 최고의 소방안전 대표 언론으로서 더욱 건승하기를 기원합니다.

 


 

윤상기 강원소방본부장

모두에게 신뢰받는 언론으로 거듭 발전하길

<119플러스> 매거진 창간 3주년을 강원 소방가족의 마음을 모두 담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명실공히 최고의 안전 정론지로써 대국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국민과 소방의 안전 가교역할을 해주신 최기환 대표님과 임직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코로나19 감염병이나 동해안 산불 등 각종 재난 현장이 예전보다 훨씬 복잡ㆍ세분화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른 소방수요 역시 복잡ㆍ다양해지고 있습니다. 강원소방은 ‘도민안전 최우선, 신뢰받는 강원소방’을 비전으로 변화하는 재난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특히 완벽한 산불 대응 체계 구축과 산불 전문진화차, 대형 소방헬기 도입 등 동해안 산불 대응에 대한 강원도만의 소방대응 역량을 강화해 국민 모두가 안전을 체감할 수 있는 소방정책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안전을 갈망하는 국민에게 소중한 동반자로서 전문성과 정론성을 겸비한 <119플러스> 매거진도 앞으로 공정하고 정확한 목소리로 안전이 최우선되는 사회문화 조성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언론사로 거듭 발전하시길 기원합니다.

 

다시 한번 <119플러스> 매거진 창간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날에 무궁한 발전과 번영을 기원합니다.

 


 

장거래 충북소방본부장

소방의 든든한 동반자 <119플러스> 매거진

<119플러스> 매거진의 창간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먼저 3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소방방재신문을 발행해 오신 것뿐만 아니라 <119플러스> 매거진을 창간해 소방발전과 소방조직의 소통을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하고 계신 임직원분들께 무한한 경의를 표합니다.

 

현대사회는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기술혁신 가속으로 재난의 양상이 매우 다양ㆍ복잡ㆍ대형화됨에 따라 안전을 추구하는 국민적 관심이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또 코로나19로 우리의 환경이 많이 변화된 시점에서 신속하고 정확하게 정보를 전달받을 수 있는 언론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119플러스> 매거진은 안전을 갈망하는 국민에게 언제나 눈과 귀가 돼주는 소중한 동반자였으며 전문성과 정론성을 모두 갖춘 우리의 대변인이었습니다.

 

이렇듯 지난 3년간 인쇄물을 발간하는 전문지로서 끊임없는 성장을 이뤄오셨던 만큼 앞으로도 변함없이 소방의 든든한 동반자가 돼 언론의 충실한 역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충북소방 또한 24시간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체계적인 현장 대응과 촘촘한 예방정책을 펼칠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다시 한번 <119플러스> 매거진의 창간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명실공히 최고의 안전 정보지로써 국민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언론으로 꾸준히 발전해 나가길 기원하겠습니다.

 


 

김연상 충남소방본부장

전문 지식의 창고로써 큰 역할 기대

<119플러스> 매거진의 창간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 순간에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양질의 안전정보를 담아내기 위해 전국 곳곳을 누비고 계실 최기환 발행인님과 모든 임직원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경의를 표합니다.

 

사실 몇 해 전 소방방재신문사가 새로운 매거진을 준비한다는 소식에 개인적으로는 큰 기대와 함께 우려 또한 없지 않았습니다.

 

소방분야에서 33년의 자랑스러운 역사와 전통을 인정받는 소방방재신문사이지만 디지털과 온라인으로 변화해가는 시기에 종이 간행물인 매거진 발행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결정이었을지 미뤄 짐작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실제 경영난으로 인해 국내 여러 소방 언론지가 폐간되는 과정을 가까이서 지켜봤기에 더욱이 그 마음이 컸습니다.

 

하지만 <119플러스> 매거진은 명실공히 국내 최고의 안전 정보지로 그 뿌리를 깊고 단단하게 내렸으며 대한민국 소방 언론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특히 현장과의 소통을 중시하는 발행인의 철학과 의지를 담아 전국의 베테랑 소방관이 가진 노하우를 전파하는 창구를 마련하고 관련 분야 전문가는 물론 현직 소방관들이 편집위원으로 직접 참여하는 방식 도입은 오늘의 <119플러스> 매거진을 만들어낸 원동력이 됐습니다.

 

앞으로도 가장 바른 목소리를 전하는 정론으로써 그리고 시대의 과제를 함께 고민하고 소방ㆍ안전 분야의 전문 지식의 창고로써 큰 역할을 해주길 기대하며 응원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충남의 1만 4천 모든 소방가족과 함께 창간 3주년을 축하드리며 모든 임직원 여러분의 건승과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최민철 전북소방본부장

소방이 나아가야 할 방향 제시, <119플러스> 매거진

소방전문 매거진 <119플러스> 매거진의 창간 3주년을 전북 소방가족의 마음을 모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19플러스> 매거진은 3년간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각종 재난 현장의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전달뿐 아니라 국민의 안전의식 함양과 소방가족에게 전문 지식을 공유하는 역할을 톡톡히 해왔습니다.

 

코로나19 감염사태로 거의 모든 사회영역이 어려움을 겪는 상황입니다. 우리가 마주한 재난환경도 초고층화와 대규모화, 이상기후 등으로 더욱 복합화되고 있습니다. 전북소방은 이런 변화에 맞서 예방과 대응 체계 고도화 등을 통해 안전한 사회가 이뤄질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안전은 강한 의지가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의지만으로는 달성될 수 없기에 적정한 안전 지식이 수반돼야 합니다. 소방환경의 변화에 발맞춰 <119플러스> 매거진이 대한민국 대표 안전 매거진으로서 각종 재난 정보에 대한 신속한 전달은 물론 객관적이고 심도 있는 분석을 통한 품격 있는 소방정책 대안과 소방조직 발전 방안을 제시해 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대한민국의 안전문화 정착에 크게 기여해 준 <119플러스> 매거진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김조일 전남소방본부장

소방의 혁신를 선도하는 전문 언론 역할 기대

소방전문 <119플러스> 매거진 창간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19년 안전 전문지로 선보인 <119플러스> 매거진은 소방ㆍ재난ㆍ재해ㆍ안전ㆍ위기관리의 새로운 창이자 소방공무원의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창구로 성장을 거듭해 왔습니다.

 

또 전국 소방관에게 베테랑 소방관이 가진 노하우와 지식, 정보를 전파하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라는 소명을 다하는 소방의 역량과 조직 발전에 이바지했습니다.

 

최근 우리 사회는 기술 발전에 따른 건축물의 고층화와 대형화, 기후변화에 따른 자연재난 등으로 재난 유형이 다양해지고 재난 현장의 불확실성은 더욱 높아졌습니다.

 

이런 때에 재난 현장 소식의 신속한 전달과 정확한 지식정보 공유를 통해 건강한 여론을 형성할 수 있는 소방 전문지로서 역할은 더욱 중요시되는 것 같습니다.

 

전남소방도 <119플러스> 매거진과 함께 시대가 원하는 소방의 변화와 혁신으로 국민의 안전문화에 대한 갈증을 덜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대한민국 소방의 발전과 안전문화 선도를 위해 노력해 오신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다시 한번 <119플러스> 매거진의 창간 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영팔 경북소방본부장

<119플러스>, 소방을 대표하는 정론(正論)지 역할 기대

<119플러스> 매거진 창간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19년 5월 창간 이래 국민의 안전의식을 드높이고 소방안전 문화를 선도하는 정론지로서 대한민국의 안전과 함께해 오신 최기환 대표님과 임직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최근 발생한 울진 산불 등 다양한 재난이 발생하는 현대사회에서는 재난과 안전에 전문성과 객관성을 가진 언론의 역할이 그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입니다.

 

<119플러스> 매거진은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환경에 발맞춰 생생한 현장 정보와 공정한 목소리를 가감 없이 제공해 신뢰받은 소방 전문지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앞으로도 ‘국민의 안전과 행복 실현’이라는 소방의 궁극적인 목표 달성을 위해 <119플러스> 매거진이 든든한 조력자로서 늘 함께해 주시고 건전하고 공정한 여론을 선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경북소방 또한 갈수록 복잡ㆍ다양해지는 재난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현장 중심 총력 대응 태세를 유지하고 다각적인 예방대책으로 안전한 경북을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다시 한번 <119플러스> 매거진 창간 3주년을 축하드리며 명실공히 최고의 재난 안전 정보지로서 국민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언론으로 꾸준히 성장하시길 기원합니다.

 


 

김종근 경남소방본부장

국민안전을 위한 행복한 동행, <119플러스> 매거진

우리가 하는 말과 글은 삶을 움직이는 힘이 있습니다.

 

<119플러스> 매거진의 창간 3주년을 축하드리며 집필부터 발행까지 삶이 안전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수고해주신 모든 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33년 역사를 가진 소방방재신문을 시작으로 소방 전문지로 자리 잡은 <119플러스> 매거진은 주요 소방 이슈마다 냉철한 분석과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면서 우리 사회의 안전문화 조성에 많은 기여를 해왔습니다.

 

국민의 행복과 사회의 발전은 안전 속에서만 이뤄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안전은 소방의 헌신적인 노력뿐만 아니라 언론의 바른 목소리로 공고해집니다. 이러한 언론의 사회적 책임과 사명 의식을 전문성과 소통으로 굳건히 지키고 또 가꿔나가길 기대합니다.

 

앞으로도 <119플러스> 매거진이 국민안전을 지키는 커뮤니케이션의 장으로, 전국 소방관과 국민을 하나로 연결하는 전문 매체로 자리매김하길 응원합니다. 다시 한번 창간 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박근오 제주소방안전본부장

안전 선도하는 매거진으로 거듭나기를 기원합니다.

대한민국 대표 소방전문 매거진으로 자리매김한 <119플러스> 매거진 창간 3주년을 제주소방 가족 모두의 마음을 모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30여 년의 역사를 가진 소방신문의 역량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119플러스> 매거진은 베테랑 소방관과 소방분야 전문가가 직접 편집위원으로 참여해 지식과 노하우ㆍ정보ㆍ기술 등을 비롯, 관련 산업기술을 함께 나누는 소통의 장으로써 소방의 역량 강화와 조직 발전에 이바지해왔습니다.

 

또 전국 소방의 다양한 뉴스와 정책들을 담아내면서 국민과 소방을 잇는 가교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3년간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꿋꿋하게 소방의 발전과 안전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신 최기환 발행인과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앞으로 <119플러스> 매거진이 현장의 목소리를 전하고 최신 트렌드를 선도하는 대한민국의 안전매거진으로 더욱더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다시 한번 창간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용진 창원소방본부장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가는 <119플러스> 매거진 

5만여 소방관의 권익을 대변하기 위해 항상 안전 소식만을 전하는 <119플러스> 매거진 창간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19플러스> 매거진은 33년 역사를 가진 소방방재신문사에서 베테랑 소방공무원들과 함께 소방발전과 소통을 위한 노력과 열정이 있었기에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소방분야의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안전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119플러스> 매거진이야 말로 새로운 소방의 역사를 쓰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상치 못한 코로나19라는 팬데믹으로 비대면 사회 환경이 조성돼 언론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전 세계는 민주와 공산의 이념으로 분리돼 전쟁이라는 위험에 직면하고 있으며 지구온난화 등 여러 가지 원인으로 자연적 재난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회적 상황 속에서도 언론인들은 생생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큰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안전한 사회 환경 조성은 언론인들의 역할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119플러스> 매거진은 언론인들의 중심에서 빛 보다는 어두움을 대변해 재난 소식을 전달하고 있으며 누구보다 국민에게 빠르게 전달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119플러스> 매거진은 소방가족의 권익을 대변해 재난 현장에서 생생한 소식을 전달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해 주기 위해 창원소방본부도 함께 나아가겠습니다.

 


 

김일수 한국소방산업기술원장

앞으로 소방 선진화에 앞장서 주기를 기대합니다!

소방방재신문 <119플러스> 매거진의 창간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소방산업과 소방기술, 화재 예방 등 소방 분야의 사안을 통찰력 있는 분석으로 집중 조명하며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 준 소방방재신문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그동안 소방방재신문이 안전문화 확산과 소통 강화에 힘써주셨던 것처럼 앞으로도 우리나라 안전 선진화를 위해 더욱 힘을 쏟아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우리 기술원은 막중한 사명감을 갖고 소방용품ㆍ위험물시설 안전관리와 소방장비 품질관리, 소방기술 연구개발, 소방산업 진흥에 관한 역량을 더욱 집중해 나갈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다시 한번 소방방재신문 <119플러스> 매거진의 창간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우재봉 한국소방안전원장

대한민국 대표 소방 전문 매거진으로 성장해 나가길

소방에 의한, 소방을 위한, 소방의 전문 매거진인 <119플러스> 매거진의 창간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119플러스> 매거진을 발간해 주시고 지난 3년간 양질의 소방안전 콘텐츠 제공을 위해 애써주신 최기환 발행인님과 모든 임직원의 노고에 깊은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대한민국의 소방역사와 함께 소방언론도 많은 부침을 겪으며 현재의 모습까지 이르게 됐습니다. 

 

안전 관련 많은 언론지가 있지만 재난 현장의 최고 베테랑인 소방관들에 의해 쓰여지고 소방분야 전문가들을 위한 전문적인 지식과 정보 등을 제공하는 유일한 매거진이 <119플러스> 매거진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소방분야의 최신 동향부터 신기술까지 폭넓고 깊이 있는 정보 제공을 통해 소방관뿐만 아니라 모든 소방 관계자들에게 큰 사랑과 신뢰를 얻는 대한민국 대표 소방 전문 매거진으로 성장해 나가길 바랍니다. 

 

한국소방안전원도 세계적 수준의 안전관리자 양성과 대국민 홍보, 안전진단ㆍ연구개발 사업을 통해 화재로부터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더욱 앞장서겠습니다. 

 

다시 한번 <119플러스> 매거진의 창간 3주년을 축하드리며 앞날의 무궁한 발전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형철 대한소방공제회

소방정보의 허브로 충추적 역할 수행해 주길 기대합니다.

<119플러스> 매거진 창간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국민 안전을 위해 최일선에서 뛰는 소방관의 역량 강화와 조직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귀사 임직원들의 노고에도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더불어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일을 소명으로 알고 모든 재난 현장에서 총력 대응으로 안전하고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는 전국 소방가족 여러분께도 진심 어린 응원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기후변화와 고령화, 도시화 등의 환경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기 위해 일선 현장에서는 AI나 IoT, 로봇, 빅데이터 등의 4차 산업혁명 기술의 적극적인 활용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소방장비 트렌드와 기술에 관한 정보, 선진장비의 도입사례부터 사용요령까지 폭넓은 정보전달 역할을 하는 소방전문 매거진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창간 3주년을 맞이한 <119플러스> 매거진이 앞으로도 소방정보의 허브로써 소방관의 지식과 노하우, 기술 전파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길 기대합니다.

 

귀사의 무궁한 발전과 임직원의 건승을 빕니다.

 

<본 내용은 소방 조직의 소통과 발전을 위해 베테랑 소방관 등 분야 전문가들이 함께 2019년 5월 창간한 신개념 소방전문 월간 매거진 ‘119플러스’ 2022년 5월 호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CONGRATULATIONS 관련기사목록
연속기획
[연속기획②] 소방안전관리자 자격시험의 시작과 끝, ‘평가관리과’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