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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GRATULATIONS] 119플러스 창간 4주년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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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플러스 | 기사입력 2023/05/19 [09:40]

[CONGRATULATIONS] 119플러스 창간 4주년 축사

119플러스 | 입력 : 2023/05/19 [09:40]

남화영 소방청장

<119플러스>의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전문성과 균형감으로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과 정보의 홍수 속에서 소방안전 담론을 앞장서 이끌어오신 최기환 발행인과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119플러스>는 지난 35년간 소방방재 분야 전문지로 역량을 쌓아온 소방방재신문이 2019년 창간한 신개념 월간지입니다.

 

국민과 소방공무원, 소방방재 분야 종사자가 필요로 하는 소방안전 정보와 최신 기술, 생명의 가치와 존엄에 관한 따뜻한 이야기로 늘 독자와 소통해 왔습니다.

 

이 같은 정보를 바탕으로 소방은 이전과 다른 재난 환경에 능동적ㆍ효과적으로 대응해 왔습니다.

 

인적ㆍ물적 고도화와 첨단화, 창의적이고 주체적인 역량 배양도 이뤄졌습니다. 이를 통해 사회 안전망에 대한 국민 신뢰는 더욱 견고해졌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유형의 재난이 우리의 일상을 위협하고 수위 또한 높아지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효과적인 정책 개발과 제도 마련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대응 체계의 정교함을 높이고 효과적으로 적용하는 건 소방에 주어진 과제이자 사명입니다.

 

국민의 안전을 위한 소방의 다양한 정책과 비전이 눈에 보이는 성과로 이어지기 위해선 국민과 소방 사이에 튼튼한 매개가 필요합니다. <119플러스>가 그 역할을 잘해주실 거로 믿습니다.

 

다시 한번 <119플러스>의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임직원분들의 건승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황기석 서울소방재난본부장

우리 사회 안전 파수꾼으로서 변함없이 자리 지켜주시길

<119플러스>의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각별한 사명감으로 재난 현장의 목소리를 담기 위해 헌신하시는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119플러스>는 창간 4년 만에 소방안전 분야 대표 매거진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했습니다. 신속ㆍ정확한 정보 제공을 바탕으로 안전정책이 나아가야 할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쏟아온 그간의 땀과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했을 거로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시의적절한 정보 제공과 전문성에 기반한 효과적인 대안 제시를 통해 우리 사회의 ‘안전 파수꾼’으로서 향후 10주년, 50주년을 맞을 때까지 변함없이 그 자리를 지켜주시길 기대합니다.

 

서울소방도 복합ㆍ대형화되고 있는 대도심 재난에서 시민의 안전과 생명 보호를 위해 첨단 재난 대응체계 구축과 모두에게 공평한 소방안전 서비스 제공 등 본연의 임무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119플러스>의 창간 4주년을 서울 소방가족을 대표해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허석곤 부산소방재난본부장

<119플러스>, 독보적인 소방 전문 매거진으로 발전하길

안전한 사회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119플러스>의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소방에 소방을 더한다는 <119플러스>는 소방 분야 35년 역사를 가진 소방방재신문사와 베테랑 소방공무원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신개념의 매거진입니다. 각종 소방 관련 전문 분야를 다양하게 다뤄 국민이 쉽게 소방안전 문화를 습득할 수 있도록 해 왔습니다.

 

또 소방공무원들의 지식과 노하우 등의 전파로 대한민국 최고의 소통하는 소방 전문 매거진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부산소방도 급변하는 재난 환경에 적합한 대응 시스템을 구축하고 현장 중심의 정책으로 시민이 행복한 안전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119플러스> 역시 급변하는 환경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로 우리 소방공무원과 함께 호흡하며 대한민국에서 독보적인 소방 전문 매거진으로 발전하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부산소방 모든 가족과 함께 창간 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겠습니다.

 

정남구 대구소방안전본부장

소방과 함께하며 안전 문화 확산에 힘써 온 <119플러스> 

소방 전문 매거진 <119플러스>의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35년간 소방안전 분야의 지식을 공유하고 안전 뉴스와 재난 소식을 전하는 등 안전 문화 정착과 확산에 힘써 오신 <119플러스>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119플러스>는 소방안전 분야에서 폭넓은 지식ㆍ경험을 지닌 전문가들과 베테랑 소방공무원들이 함께 만들어 왔습니다.

 

이를 통해 중요한 이슈들에 대한 논의와 정보 공유가 이뤄지는 등 소방대원의 전문성 향상과 안전한 사회 건설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소방조직의 처우 개선과 소방산업 발전에 영향을 줬습니다. 소방 이슈를 세밀하게 다루면서 때론 쓴소리로 경각심을 높여 올바른 방향으로 안내하는 등 소방조직의 현실적인 문제점을 개선하고 소방이 더욱 신뢰받는 조직으로 거듭나는 데 역할을 해왔습니다.

 

대구소방도 <119플러스>를 통해 접한 소방 분야의 최신 동향과 정보를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대한민국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더욱 노력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소방조직의 발전을 위한 <119플러스>의 역할을 기대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119플러스>의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발전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엄준욱 인천소방본부장

소방인에게 사랑받고 신뢰받는 <119플러스>가 되길

<119플러스> 창간 4주년을 3400여 명의 인천시 소방공무원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988년 창간한 소방방재신문의 뿌리를 이어받아 차별화된 시각으로 소방의 전문 지식을 전달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는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많은 소방공무원이 <119플러스>를 통해 여러 현안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더 나은 소방의 미래를 위해 쌍방향으로 소통하고 있습니다. 

 

인천소방은 인천시가 시민이 안전한 세계 초일류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 길에 함께 해 주신다면 큰 힘이 될 겁니다.

 

앞으로도 전국의 소방인에게 사랑받고 신뢰받는 <119플러스>가 되길 기원합니다.

 

김문용 광주소방안전본부장

안전 문화 선도하는 전문 언론으로서의 끊임없는 성장 기대

<119플러스>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먼저 광주 소방가족을 대표해 지난 4년간 국민의 안전과 소방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신 최기환 발행인과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안전한 사회 구현을 위해 직접 편집에 참여하며 늘 애써주시는 편집위원들의 노고에도 감사드립니다.

 

‘소방방재신문’의 역량을 기반으로 2019년 새로운 도전을 펼친 <119플러스>가 어느덧 창간 4주년을 맞았습니다.

 

4년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 속에서 <119플러스>는 소방 분야의 정보와 이슈를 조명하고 전문적인 취재로 길라잡이 역할을 해 주셨습니다.

 

앞으로도 안전한 사회 정착을 위해 소방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안전 문화를 선도하는 전문 언론으로서의 끊임없는 성장을 기대하겠습니다.

 

광주소방도 <119플러스>의 곁에서 든든한 동반자가 돼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함께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창간 4주년을 광주 소방가족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강대훈 대전소방본부장 

<119플러스>, 지난 4년간 소방과 함께 걸어와

대전소방본부 1700여 소방인을 대표해 <119플러스>의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19플러스>는 2019년 5월 시작으로 지난 4년간 우리 소방과 함께 걸어왔습니다.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신속ㆍ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소방조직에 대한 아낌없는 조언과 건전한 비판을 통해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이바지했습니다.

 

안전에 대한 무지나 무관심은 국가와 국민께 돌이킬 수 없는 큰 상처를 남깁니다. 그 피해를 복구하는 데는 너무나도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난 산불과 맞서며 다시 한번 안전에 대한 의식 개선과 재난 대응력 향상의 필요성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국가와 국민이 행복하고 안전한 일상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현명하고 성실한 조언자가 돼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다시 한번 창간 4주년을 축하드리고 앞날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장거래 세종소방본부장

신뢰를 주는 소방 전문 매거진, <119플러스>

창간 4주년을 세종시 소방가족 모두의 마음을 모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119플러스>는 소방 관련 유일무이한 정론지로 급변하는 현대 사회에 발맞춰 안전한 사회 풍토 조성을 위한 소방정책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적극적인 정보 제공으로 소방 발전에도 앞장서 왔습니다.

 

또 소방 분야 전문지로서 국내외 각종 이슈는 물론 화재ㆍ구조ㆍ구급 분야의 기술과 정보를 소개하고 소방정책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으로 각종 재난에 대한 원인과 대안을 제시해 줬습니다.

 

이처럼 국민의 안전의식 함양과 안전 문화 정착에 힘써주신 최기환 대표님을 비롯한 <119플러스>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소방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늘 함께해 주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바른 목소리로 국민과 소방가족에게 안전 소식을 전해주시길 희망합니다.

 

다시 한번 창간 4주년을 축하드리며 임직원의 건승과 <119플러스>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조선호 경기소방재난본부장 

소방 전문 매거진 <119플러스> 창간 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119플러스>의 창간 4주년을 경기도 2만여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모두의 마음을 모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19플러스>는 35년 역사와 전통을 가진 소방방재신문사가 펴내는 소방 전문 매거진입니다.

 

창간 이후 지난 4년간 올바른 안전 문화를 선도하는 정론지로서의 역할에 충실하며 대한민국 안전정책과 소방 행정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부족한 점에 대해선 매서운 비판과 따끔한 채찍으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 줬습니다.

 

특히 우리 동료들이 직접 필진으로 참여해 현장감 있는 지식과 정보, 기술 등을 생동감 있게 전달하는 만큼 정보 교류의 장으로서도 손색없어 소방인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간 국민 안전 생태계와 안전한 사회 환경 조성을 위해 불철주야 땀을 흘려주신 <119플러스> 임직원 여러분의 열정에 경의를 표합니다.

 

우리 사회는 복잡하고 예측하기 어려운 재난 발생 등으로 안전과 관련한 다양한 문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선제적인 대비가 절실한 시점입니다. 특히 소방 환경은 혁신적인 변화와 함께 더욱 창의적이고 효율적인 인식과 활동을 그 어느 때보다 강하게 요구하고 있습니다.

 

저희 경기소방은 이 같은 흐름에 발맞춰 올해 ‘신뢰받는 119, 따뜻한 119’라는 비전 아래 취약 시설 특성에 맞는 실용 중심의 예방 안전대책, 재난 취약계층 대상 생활 돌봄형 119안전복지 서비스 제공 확대, 디지털 기술 기반의 소방 서비스 강화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소방공무원의 정신적 자산인 소방 유물의 지속적인 발굴을 비롯해 소방인으로서의 자긍심과 책임감을 높일 수 있는 시책을 선도적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소방의 경쟁자는 타 조직이 아니라 위험입니다. 위험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게 소방의 사명입니다. 경기소방은 전국 최대 소방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소방의 품격과 품질을 높이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다시 한번 경기소방의 모든 가족과 함께 <119플러스>의 창간 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국민 안전의 기반인 소방 조직과 소방 산업의 발전을 위해, 더 안전한 대한민국을 열어가는 데 든든한 동반자가 돼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일 강원소방본부장

앞으로의 40년, 100년을 기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소방 전문 매거진 <119플러스>의 창간 4주년을 강원도 소방인들과 함께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다양한 소통으로 소방조직의 발전은 물론 국민 안전과 소비자 권리 찾기 등 우리 사회 전반의 안전 문화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고 계시는 소방방재신문사에 감사드립니다.

 

<119플러스>는 일선에서 활약하고 있는 베테랑 소방관과 전문가들이 적극적으로 집필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이 같은 도전적이고 독보적인 열정에 감사드립니다.

 

소방조직과 우리 사회의 안전 환경이 많이 발전했지만 여전히 개선해야 할 일들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는 게 현실입니다. 특히 최근 발생한 강릉 대형 산불처럼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잃는 일들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안전에 대한 국민의 기대치 또한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소방의 발전을 위해 앞장서 주시길 바랍니다. 강원소방도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창간 4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의 40년, 100년을 기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권혁민 충북소방본부장

국민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언론으로 꾸준히 성장하시길

<119플러스>의 창간 4주년을 2800여 명의 충북 소방공무원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먼저 지난 4년 동안 안전 문화 조성을 위해 힘써주고 계신 최기환 발행인과 임직원 여러분께 무한한 경의를 표합니다.

 

21세기 현대 사회는 재난의 양상이 매우 복잡ㆍ다양화되고 있습니다. 이에 안전을 추구하는 국민적 관심도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또 이상 기후와 감염병 등 환경적 요인이 급변하는 시점에서 신속ㆍ정확한 언론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막중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같은 상황에서 <119플러스>는 국민과 소방을 하나로 잇는 가교이자 든든한 버팀목, 유익한 정보 제공을 통해 국민 안전을 밝혀주는 소중한 마중물이 돼 줬습니다.

 

특히 소방의 다양한 이슈와 쟁점을 들여다보며 깊이 있는 분석과 함께 공론의 장을 제시해 주고 계십니다. 이러한 정론직필의 발자취는 소방행정 발전에 큰 이정표가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국가 안전을 위한 촉매 역할에 앞장서 주시길 기대하며 변함없는 소방의 동반자가 돼 공정한 여론을 선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충북소방 역시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더욱 굳건히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다시 한번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명실공히 최고의 안전 정보지로서 국민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언론으로 꾸준히 성장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김연상 충남소방본부장

소방 역사에 큰 발자취를 남기는 독보적 매거진이 되길

네 번의 해가 바뀌는 동안 전국 6만 5천여 명의 소방관들과 함께 울고 웃은 <119플러스>의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디지털 온라인 매체의 범람으로 소방의 다양한 정보를 지면으로 만나볼 기회가 적어졌습니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걷고 있는 최기환 발행인님 이하 임직원 여러분께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최근 몇 년간 우리 소방엔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2020년 4월 국가직 전환으로 지휘체계가 일원화돼 산불 등 대형 재난 발생 시 전국 단위의 공동 대응이 가능해졌습니다.

 

또 현장 부족 인력 2만 명을 충원해 재난 대응 능력이 한층 더 높아졌습니다. 예산이 부족해 소방 장갑을 소방관의 사비로 구매한다는 서글픈 얘기는 이젠 웃으며 말할 수 있는 옛일이 됐습니다.

 

이 같은 변화는 오랜 기간 소방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소방과 국민 사이에서 소통 창구 역할을 해 온 <119플러스>의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지금껏 그래왔듯이 <119플러스>에 담긴 숙련된 소방관의 경험과 축적된 정보, 지식은 우리 소방조직을 한 단계 더 앞으로 이끄는 자양분이 될 겁니다. 더 나은 소방의 미래와 변화를 위한 그 촉매제가 되길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창간 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화창한 봄날의 햇살처럼 <119플러스>의 앞날에 발전과 건승이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주낙동 전북소방본부장

국민 안전과 함께하는 <119플러스>의 창간 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창간 4주년을 전북 소방가족 모두의 마음을 모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소방 전문 매거진 <119플러스>는 지난 4년간 국민과 소방의 징검다리 역할을 해왔습니다.

 

소방정책 홍보, 예방, 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헌신해 주신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현대의 재난 환경은 더욱 복잡하고 예측 불가능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이에 소방 서비스도 변화하는 재난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고도의 전문성을 요구받고 있습니다.

 

전북소방은 재난에 더욱 민첩하게 대응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해 도민의 안전을 지키겠습니다. 최전방에서 사회적 안전장치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펼치겠습니다.

 

<119플러스> 역시 날카롭고 심도 있는 분석을 통해 소방 선진화와 국민 안전 정착에 이바지해 주시길 바랍니다. 신속한 재난 정보 전달은 물론 소방정책의 대안과 소방조직 발전 방안을 제시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대한민국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해 주신 <119플러스>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소방의 든든한 동반자가 돼 주시길 바라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겠습니다.

 

홍영근 전남소방본부장

소방의 혁신과 발전을 선도하는 ‘허브’ 역할 기대

<119플러스>의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우리나라 소방의 발전과 안전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시는 <119플러스>의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9년 안전 전문지로 첫선을 보인 <119플러스>는 4년이 지난 현재 국내 소방안전 분야에서 재난ㆍ재해ㆍ안전ㆍ위기관리의 새로운 창이자 소방공무원의 소통 미디어로 자리 잡았습니다.

 

오늘날 우리 사회는 이상 기후와 산업 고도화, 건축물의 대형화 등으로 재난 현장의 불확실성은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단순히 화재를 진압하는 차원을 넘어 원천적 차단을 위한 더욱 견고하고 실효성 있는 소방정책이 요구됩니다. 

 

이 같은 상황에서 <119플러스>는 소방 전문가들의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제공하고 전국의 소방공무원들이 소통하는 소방 전문 채널로서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전남소방도 빈틈없는 예방 활동과 현장 중심의 대응 역량 강화로 진화하는 재난 현장에 대응하며 국민과 도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선진 안전 국가를 만들어 가는 길에 <119플러스>의 동행을 희망합니다.

 

다시 한번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1만5천여 전남 소방가족 모두의 마음을 담아 창간 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영팔 경북소방본부장

대한민국 안전의 마중물, 〈119플러스〉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119플러스〉는 소방 분야 35년 역사를 가진 소방방재신문사에서 창간한 소방 전문 매거진입니다.

 

지난 4년은 소방조직의 역량 강화와 소방 발전을 위해 베테랑 소방공무원이 가진 지식과 노하우, 정보, 기술 등을 공유하는 독보적 콘텐츠를 갖춘 소방 전문지로서의 책임감과 자긍심이 선명하게 새겨진 시간이었습니다.

 

소방의 성장ㆍ발전과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각별한 관심을 보여주신 최기환 발행인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119플러스〉는 대형ㆍ복잡화되는 재난엔 날카로운 관점으로 원인과 대안을 제시하는 등 전문지다운 예리한 통찰로 독자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또 소방이 성장ㆍ발전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갈채와 응원을 보내줬습니다.

 

최근 재난 현장에서의 불확실성이 한층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기술 발전에 따른 건축물의 고층ㆍ대형화와 기후 변화에 의한 자연 재난 등으로 인해 재난 유형이 다양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경북소방은 ‘경북을 더 안전하게, 도민이 더 안심하게’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재난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습니다. 특히 국민 모두의 일상이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소방의 발전이 곧 국민의 안전인 만큼 앞으로도 소통과 교류의 창구가 돼 다양한 소식과 정보를 전달해 주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창간 4주년을 축하드리며 임직원분들의 건승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조인재 경남소방본부장

소방과 함께 성장해야 하는 소중한 동료, <119플러스>

말과 글은 세상과 우리를 연결해 주는 ‘창’입니다. 창간 4주년을 축하드리며 발행과 집필을 위해 수고해 주신 모든 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34년 역사의 소방방재신문과 같은 뿌리를 가진 <119플러스>는 소방 전문 매거진으로서 소방인뿐 아니라 모든 국민이 안전을 보고 듣고 느끼게 하는 데 크게 일조하고 있습니다.

 

베테랑 소방공무원과 전문가가 집필에 참여해 소방 기술의 전파ㆍ발전에 힘쓰고 국민의 안전이라는 제1의 목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국 소방본부와 소방서, 119안전센터 등에 배포돼 소통의 통로로서 자리를 잡아 가고 있습니다.

 

짧은 글로 다 열거할 순 없지만 소방 발전의 버팀목이자 정책 수립의 나침반이 되기도 했습니다. 전국 소방공무원의 응원과 사랑을 한 몸에 받았으며 현안을 늘 함께 고민했습니다. 특히 모든 말과 글엔 소방에 대한 열정과 노력이 묻어났습니다. 늘 고마웠습니다.

 

“앞장서 걷는 사람이 길을 만든다”는 말처럼 우리는 안전에 대한 새로운 길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소통과 공감, 참여, 공론을 통해 안전의 길을 넓혀 가고 있으며 뒤따라 걸을 소중한 사람들에게 믿음과 안심을 드리고 있습니다. 그 길에 <119플러스>가 동행하고 있어 더욱 힘이 납니다.

 

<119플러스>는 우리 소방과 함께 성장해야 하는 소중한 동료입니다. 소방 발전과 국민의 안전 향상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119플러스>의 창간 4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수환 제주소방안전본부장

소방 전문 매거진 <119플러스> 창간 4주년을 축하합니다!

소방의 발전과 소통이라는 목표를 향해 쉼 없이 달려온 <119플러스>의 창간 4주년을 3천여 제주 소방가족 모두의 마음을 모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30여 년 역사를 지닌 소방방재신문의 새로운 도전이었던 <119플러스>가 어느덧 4주년을 맞으며 자리매김하는 모습을 지켜보자니 그간의 노력이 눈앞에 아른거리는 듯합니다.

 

녹록지 않은 환경에도 묵묵히 걸음을 옮겨 온 <119플러스>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베테랑 소방관과 소방 분야 전문가가 직접 편집위원으로 참여해 지식과 노하우, 정보, 기술 등을 함께 나누는 소통의 장으로서 <119플러스>가 소방의 역량 강화와 조직 발전에 이바지해 왔음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을 겁니다.

 

특히 전국 소방의 다양한 뉴스와 정책들을 담아내 국민과 소방을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함은 물론 현장의 목소리를 전하고 트렌드를 선도했습니다. 명실상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안전 매거진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둠을 밝히는 등대의 빛처럼 <119플러스>가 소방 발전을 꿈꾸는 수많은 사람을 인도하는 밝은 빛이 돼 가는 위대한 여정을 기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창간 4주년을 축하드리며 다가올 미래에 무궁한 영광이 항상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일수 한국소방산업기술원장

<119플러스>의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선 지난 4년간 유익하고 다양한 정보 제공과 활발한 소통을 위해 노력해주신 <119플러스>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119플러스>는 창간 이후 안전 문화 확산과 소방 분야의 소통을 위해 각종 정보와 뉴스를 제공해온 안전 분야 전문 잡지입니다.

 

앞으로도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소방과 재난ㆍ재해, 안전 분야 등의 소식을 신속ㆍ정확하게 전달해 주시길 바랍니다.

 

한국소방산업기술원은 소방산업 진흥과 소방시설 품질 향상을 통한 국민 안전 구현을 위해 소방용품 품질관리, 화재 현장 소방장비 대응력 강화, 위험물시설 안전관리, 소방산업 생태계 활성화, 소방 신기술 혁신개발 등의 업무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119플러스>의 창간 4주년을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우재봉 한국소방안전원장 

소방 전문 매거진으로서 정론직필의 사명 다해주시길

소방 언론의 구심체 <119플러스>의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국민의 안전을 조명하고 소통 문화를 일궈낸 최기환 발행인님을 비롯한 모든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봄철 화재로 많은 인명ㆍ재산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화재 규모가 대형화되고 진압 난도가 높아지면서 화마 속에서 소방관들이 다치는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119플러스>는 노하우를 견지한 전문가의 안목으로 고군분투하는 소방관들의 모습을 혜안으로 담아주셨습니다.

 

소방 전문 매거진으로서 소방인과 국민의 안전을 위해 지식과 정보를 신속ㆍ정확하게 전해주신 노고에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한국소방안전원도 글로벌 안전 전문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최고의 교육 시스템을 구축하는 한편 급변하는 환경에 맞춰 안전진단과 연구ㆍ개발에 정진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소방 역량 강화와 조직 발전에 힘써주시고 베테랑 전문가들이 모여 동심동덕으로 기술 수준을 드높일 수 있도록 정론직필의 사명을 다해주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창간 4주년을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과 눈부신 성장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형철 대한소방공제회 이사장

더욱 발전하고 도약하는 <119플러스>의 내일을 기원합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소방 월간지로 자리매김한 <119플러스>의 창간 4주년 축하드립니다.

 

무엇보다 <119플러스>가 맞은 4주년은 여러 어려움 가운데서도 묵묵히 소임을 다해오신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가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최기환 발행인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소방가족에 대한 무한한 애정과 헌신에 경의를 표합니다.

 

지난 4년간 <119플러스>가 소방 생태계에 제시해온 수준 높은 소방 어젠다와 우리나라 소방산업에 대한 다방면의 고찰, 심도 있는 제언은 오늘날 소방 환경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대한민국 구현에 훌륭한 자양분이 돼 줬습니다.

 

안전과 재난 관리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119플러스>는 그간 소방과 안전, 재난 예방에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하고 전문적인 분석과 제언을 제공하는 등 중요한 역할을 해 왔습니다. 이 같은 역할과 존재 가치는 계속 높아질 겁니다.

 

대한소방공제회는 앞으로도 <119플러스>가 안전한 대한민국, 건강한 소방 생태계 조성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다시 한번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더욱 발전하고 도약하는 <119플러스>의 내일을 기원합니다.

 

<본 내용은 소방 조직의 소통과 발전을 위해 베테랑 소방관 등 분야 전문가들이 함께 2019년 5월 창간한 신개념 소방전문 월간 매거진 ‘119플러스’ 2023년 5월 호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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