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방안전원 인천지부(지부장 문현주)는 전용 교육장에서 지난 2일부터 5일간 90여 명을 대상으로 1급 소방안전관리자 강습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집합교육 확대ㆍ운영을 통한 교육의 실효성 확보를 운영 방침으로 안전관리 빈틈 방지와 안전관리자 역량 강화, 잠재적 수요층 확보 등에 주안점을 두고 진행됐다. 올해는 집합교육의 운영 비율을 확대 운영하는 방향으로 교육계획이 운영될 전망이다.
소방안전관리자 강습 교육에는 소방 행정작용과 목적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특정소방대상물의 구조ㆍ설비ㆍ용도ㆍ취약성 등을 유사 종류별로 묶어 분류하고 있다. 강습 교육 수료 후 자격시험 합격자에겐 선임 자격이 부여된다.
이번 교육 강사로는 한국소방안전원 전임교수를 비롯해 소방기술사와 소방공무원 등 다양한 초빙강사 인력풀로 구성됐다.
교육 주요 내용은 ▲소방관계법령에 대한 이해 ▲소방안전관리자의 업무 소개 ▲소방시설의 구조원리 및 점검 방법 ▲실습 및 실무능력에 대한 형성평가 ▲소방 계획의 수립 및 소방 안전 교육훈련의 작성 등이다.
1급 소방안전관리에 대한 자격 취득 후에는 30층 이상(지하층 제외)이거나 지상으로부터 높이가 120m 이상 아파트, 연면적 1만5천㎡ 이상 특정소방대상물(아파트 및 연립주택은 제외), 지상층 11층 이상 특정소방대상물(아파트는 제외), 가연성 가스를 1천t 이상 저장ㆍ취급하는 시설에 대한 소방안전관리 업무 수행이 가능하다.
인천지부 강습 교육에 대한 문의는 한국소방안전원 홈페이지(www.kfsi.or.kr)를 참고하거나 인천지부(032-569-1971~2)에 전화하면 확인이 가능하다.
백승태 객원기자 bsafety@kfsi.or.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