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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룡ㆍ윤상기 소방감, 각각 중앙소방학교장ㆍ소방청 장비기술국장 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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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호 기자 | 기사입력 2024/01/05 [17:21]

김승룡ㆍ윤상기 소방감, 각각 중앙소방학교장ㆍ소방청 장비기술국장 전보

박준호 기자 | 입력 : 2024/01/05 [17:21]

▲ (좌)김승룡 소방감과 윤상기 소방감  © 소방청 제공


[FPN 박준호 기자] = 소방청(청장 남화영)이 1월 8일자로 소방감 전보 인사발령을 단행했다.

 

소방청에 따르면 김승룡 소방청 장비기술국장은 마재윤 소방감이 정년 퇴임하면서 공석이 된 중앙소방학교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김승룡 소방감은 1967년 전북 익산 출생으로 소방간부후보생 9기로 소방에 입직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어과를 졸업하고 서울시립대학교에서 방재공학으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한양대학교에서 행정학 박사를 수료했다.

 

전남 해남소방서장과 소방청 화재대응조사과장, 전북소방본부장, 소방청 대변인 등을 지냈다.

 

국방대학교로 파견갔던 윤상기 소방감은 소방청 장비기술국장에 임명했다. 1968년 강원 양구에서 태어난 윤상기 소방감은 소방간부후보생 9기로 소방 제복을 입었다.

 

강원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아주대학교에서 행정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강원도소방학교장과 소방청 운영지원과장, 소방청 기획재정담당관, 행정안전부 소방정책관, 강원소방본부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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