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방안전원 경남지부(지부장 김승일)가 26일 지역사회 소방안전 인재 육성을 위해 선정된 소방안전장학생 16명에게 1인당 1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안전문화 확산과 미래 소방안전 전문가 양성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경남지부는 매년 지역 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회원 가입기간, 학생 성적 등을 평가해 장학생을 선발하고 있다.
장학생으로 선발된 한 학생은 “소방안전 분야에 관심을 갖고 공부하고 있었는데 큰 격려를 받아 더욱 책임감을 느낀다”며 “우리 사회의 안전을 위해 의미 있는 역할을 하는 전문가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승일 지부장은 “소방안전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장학금이 학생 여러분이 안전 분야의 핵심 인재로 성장하는 데 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정부 산하기관으로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소방안전원 경남지부는 앞으로도 화재 예방 교육, 소방안전 문화 확산 캠페인 등 다양한 공익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반주완 객원기자 vanssi@kfsi.or.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국소방안전원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