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종로소방서(서장 장만석)는 지난 29일 본서 소회의실에서 2025년을 마무리하는 종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소방서는 한 해 동안 소방행정 발전에 기여하고 헌신적인 소방활동으로 국민의 생명ㆍ재산 보호에 이바지한 소방공무원, 소방안전관리자 등 21명에게 국무총리, 서울특별시장, 종로소방서장 표창을 수여했다.
소방안전관리자들(서울대학교병원, 교보리얼코 본사사옥,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등 3명)에게는 소방서장 표창장을 수여했다.
소방공무원들에게는 국무총리 표창(이문희 소방경), 행정안전부장관 표창(한상덕 소방장), 서울특별시장 표창(박용주ㆍ박복철ㆍ이상주ㆍ황광석ㆍ박지훈ㆍ태현성ㆍ조다은ㆍ김영빈), 소방서장 표창(최은성ㆍ이환웅ㆍ김현구ㆍ박세인ㆍ김명준ㆍ전병우ㆍ남대희ㆍ조인준)등이 전수됐다.
장만석 서장은 “올 한 해를 단 한명의 직원도 다치지 않고 무탈하게 보내게 돼 가장 보람있게 생각한다”며 “병오년인 내년에도 맡은 바 업무 수행에 최선을 다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전심ㆍ전력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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