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대 한국내화건축자재협회장에 김동진 (주)한국단열 대표김 신임 회장 “협회가 실질적 해법 제시하는 구심점 되도록 하겠다”
한국내화건축자재협회(이하 협회)는 지난 4일 서울 삼정호텔에서 ‘제20차 이사회ㆍ정기총회’를 열고 김동진 회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고 밝혔다.
김 신임 회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회원 간 소통과 교류 활성화, 다양한 시각에서 발생하는 업계 내 갈등 조정, 시장ㆍ제도 등에서 발생하는 회원사의 애로사항 해결을 중점 과제로 삼아 협회가 실질적 해법을 제시하는 구심점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전준혁 이임 회장은 “건설산업 침체와 다양한 규제 속에서도 회원 간 존중과 공정ㆍ품질경쟁의 원칙을 지켜온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했다.
한편 협회는 이날 제10대 회장 선임의 건을 비롯해 ▲이사 선임 ▲신규회원 가입 ▲2025년 사업실적 및 2026년 사업계획 등의 안건을 상정하고 모두 심의ㆍ의결했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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