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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대 한국소방시설협회 서울시회장에 이성일 (주)재연이엔씨 대표

이 신임 회장 “회원 서비스 강화하고 소방시설 설계ㆍ감리 분리발주 법제화에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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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호 기자 | 기사입력 2026/03/13 [13:56]

제7대 한국소방시설협회 서울시회장에 이성일 (주)재연이엔씨 대표

이 신임 회장 “회원 서비스 강화하고 소방시설 설계ㆍ감리 분리발주 법제화에 최선”

박준호 기자 | 입력 : 2026/03/13 [13:56]

▲ 제7대 한국소방시설협회 서울시회장으로 선출된 이성일 (주)재연이엔씨 대표  © FPN


[FPN 박준호 기자] = 이성일 (주)재연이엔씨 대표가 제7대 한국소방시설협회 서울시회장으로 공식 취임했다.

 

지난 12일 엠버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한국소방시설협회 서울시회 제6ㆍ7대 회장 이취임식이 열렸다.

 

이 자리엔 박현석 한국소방시설협회장과 각 시도회장, 김명호 서울 서초소방서장, 이웅기 서울 금천소방서장, 한국소방시설협회 관계자 등 약 100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새롭게 취임한 이성일 회장은 2013년 전문소방공사업체인 재연이엔씨를 설립해 현재까지 운영 중이다. 한국소방시설협회 서울시회 5대 운영위원과 제6대 대의원을 지냈다. 현재 표준품셈전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이 신임 회장은 “임기 동안 회원 서비스를 강화하고 권역별 협의회를 발전시키겠다”며 “또 소방시설공사 분리발주의 온전한 정착과 소방시설 설계ㆍ감리 분리발주 법제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수 전 회장은 이임사에서 “서울시회의 발전을 위해 같이 노력한 6대 운영위원과 대의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돌이켜보면 짧은 시간이었지만 너무나 행복하고 즐거웠다”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지난달 임기를 시작한 이 신임 회장의 임기는 오는 2029년 1월까지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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