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경제연구원, 내달 2일 ‘제13회 건축 및 산업용 단열재 기술세미나’ 개최오는 31일까지 화학경제연구원 누리집서 선착순 접수
[FPN 박준호 기자] = 국내 단열재 산업의 최신 기술과 시장 흐름, 정책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화학경제연구원(원장 박종우)은 내달 2일 오전 10시부터 여의도 전경련회관(FKI 타워) 3층 다이아몬드홀에서 ‘제13회 건축 및 산업용 단열재 기술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화학경제연구원은 미래 단열재 연구개발과 건축ㆍ산업용 단열재 시장을 전망하기 위해 매년 세미나를 열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건축물의 에너지 효율과 안전성 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화재 안전성ㆍ에너지 관리를 위한 단열재 정책 현황과 제도 개선 방향’, ‘건축ㆍ산업용 고성능 단열재 소재 기술과 미래 적용 전략’ 등 두 챕터로 나뉘어 발표된다.
연사로는 ▲강재식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선임연구위원(건축용 단열재 국가표준 현황과 관련 제도 개선 방향) ▲채승언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수석연구원(화재 확산 억제 성능 단열재 및 기술 개발 동향 및 건축 안전 모니터링 현황) ▲김태호 LH 토지주택연구원 수석연구원(LH 단열설계기준 개정 현황과 외단열 공법의 적용 방안) ▲박동협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센터장 (LNG 극저온 화물창용 단열재의 성능평가 체계 및 표준화 동향) ▲김형남 베인스코어 기술이사 (진공단열재(VIP) 의 기술 개발 및 활용 현황) ▲윤정환 LG화학 책임(에어로젤 단열재 기술개발 동향 및 향후 적용 전망) ▲최규홍 하이낸드 기술이사(다층박막 단열재(MLI) 단열 기술과 산업 가치 (인공위성에서 극저온ㆍ우주 탐사 시장)) 등이 나선다.
세미나 신청은 화학경제연구원 누리집(www.cmri.co.kr)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다. 사전 등록 기간은 오는 31일까지다.
한편 이 세미나는 오프라인뿐 아니라 온라인으로도 생중계된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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