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미추홀소방서(서장 조주용)는 지난 8일 관내 신기시장 소재의 식당 ‘마포주먹고기’에서 의용소방대와 함께 ‘어버이날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의 근간인 고령 주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동시에 일상 속 화재 예방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기획됐다.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고령 주민 등 800여 명이 참석했다.
봉사단은 정성껏 준비한 점심 식사를 대접하며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조주용 서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봉사활동을 지속함과 동시에 시민들이 화재로부터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