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 "애교 정말 없어, 오빠라는 말도 잘 못한다"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5/07/28 [14:48]
| ▲ 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 애교 언급 (사진: tvN '오 나의 귀신님') © 온라인뉴스팀 |
|
'오 나의 귀신님'에 출연 중인 배우 박보영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박보영은 지난 3일 첫 방송된 tvN '오 나의 귀신님'에서 조정석을 향한 무한 애교를 발산하며 남심을 마구 흔들고 있다.
이 가운데 박보영이 애교를 언급한 장면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박보영은 과거 MBC '놀러와-트루맨쇼'에 출연해 "애교가 정말 없다"며 "연상의 남자들에게 오빠라는 말도 잘 못 한다. 친해지고 난 뒤 오빠라고 불러도 되느냐고 물어보는 편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사실 애교가 없고 밀당도 못하는 스타일이다. 애교 부르는 법을 배워야 연애를 좀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19플러스 웹진
- 소방전문 매거진 119플러스 웹진 과월호 보기
- www.fpn119.co.kr/pdf/pdf-fpn119.html
- 네이버 스토어 구독 신청하기
- 국내 유일 소방전문 매거진 119플러스를 가장 빨리 만나는 방법!
- smartstore.naver.com/fpn119
- 소방용품 정보를 한 눈에! '소방 디렉토리'
- 소방용품 품목별 제조, 공급 업체 정보를 알 수 있는 FPN의 온라인 디렉토리
- www.fpn119.co.kr/town.html?html=town_list.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