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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신개념 공간확장시스템 ‘스페이스맥스’

현장지휘소 및 상황실, 격리음압병실로 활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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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희섭 기자 | 기사입력 2015/09/24 [11:10]

[신제품] 신개념 공간확장시스템 ‘스페이스맥스’

현장지휘소 및 상황실, 격리음압병실로 활용 가능

신희섭 기자 | 입력 : 2015/09/24 [11:10]

 

인명구조장비 전문 유통기업 한진G.T.C.가 신개념 긴급 공간확장시스템 ‘스페이스맥스'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에 돌입했다.


‘스페이스맥스’는 운송용 컨테이너 국제규격에 맞춰 설계된 공간확장 시스템으로 재난 등의 사고 발생시 현장지휘소 및 상황실, 격리의료시설, 임시진료소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내구성이 약한 텐트와는 달리 미국 CSC협회에서 승인한 강철프레임과 불연소재의 벽체를 사용해 내구성은 물론 사용자들의 안전성도 확보했다.


스페이스맥스는 기존의 공간확장 시스템들과는 달리 별도의 장비가 필요치 않다. 수동으로 좌우 상판을 들어올리고 접혀 있는 옆벽을 펼쳐주는 방식으로 어른 3명이서 5분이면 공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현재 ‘스페이스맥스’는 극한의 남극기지는 물론 아프칸 등 열사의 전장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으며 선진국에서는 바이러스성 질병으로 격리가 필요한 상황이 발생되면 의료용 음압살균기를 스페이스맥스 내부에 설치하고 ‘격리음압병실’로 활용하고 있다.


한진 한진G.T.C. 신동진 대표는 “재난 등의 상황이 발생되면 무엇보다 현장을 지원하는 공간 마련이 최우선되어야 한다”며 “스페이스맥스는 재난 등의 현장에서 작업공간과 생활공간을 동시에 제공해 줄 수 있는 최적의 시스템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희섭 기자  ssebi79@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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