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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가정용 전기제품의 화재안전성 연구 발표

가정용 전기제품의 전기화재 안전성 평가연구 성과발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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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기자 | 기사입력 2006/12/12 [11:28]

화보, 가정용 전기제품의 화재안전성 연구 발표

가정용 전기제품의 전기화재 안전성 평가연구 성과발표회 개최

이지은 기자 | 입력 : 2006/12/12 [11:28]
▲한국화재보험협회는 부설 방재시험연구원에서 지난 8일 가정용 전기제품의 전기화재 안전성 평가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 사진제공 한국화재보험협회

일반 가정용 가전제품의 화재안전에 관한 연구성과가 마련되어 보다 안전한 가전제품의 생산을 위한 기반기술이 새롭게 정립됐다.
 
한국화재보험협회(이사장 제정무)는 부설 방재시험연구원에서 지난 8일 2006년 전력산업연구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년간 수행한 “가정용 전기제품의 전기화재 안전성 평가연구”에 대한 성과발표회를 가졌다.
 
이번 발표회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가정에서 많이 사용되는 전기제품 8개 품목에 대하여, 화재발생 패턴 및 안전성 평가 등 화재예방대책을 수립하고 각 제조업체들에게 기술상의 문제점 및 pl활동을 위한 기반 기술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1부에서는 이복영 책임연구원의 ‘전력산업연구개발사업 안내’에 관한 발표와 홍세권 원장의 ‘웰빙시대와 가전제품의 안전’, 문상태 삼성전자 cs센터 팀장의 ‘가전제품의 화재발생 메커니즘과 대체설계 기법’에 관한 발표가 진행됐다.

이어 2부에서는 홍성호 선임연구원의 ‘tv, 전기다리미, 전기장판 화재위험 분석’과 박상태 선임연구원의 ‘전자레인지, 전기밥솥, 전기히터 화재위험성 분석’, 유현종 선임연구원의 ‘냉온수기, 헤어드라이어의 화재위험성분석’ 및 김향곤 책임연구원의 ‘가전제품의 화재패턴 분석’ 등이 발표되었고 각계 참석자들의 열띤 패널토의가 이어졌다.
 
한편, 연구원 관계자는 “향후 질의응답 및 토의에서 나온 내용을 보완하여 법규정의 제·개정을 위한 자료 활용과 관련 제조업체의 품질검사 기준 구축 및 pl대응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라며, “내년 2차년도 발표회에는 회전기기에 대한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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