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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소방학교, 해외봉사단원 대상 교육 실시

4주간의 국내 훈련기간 중 안전 분야 교육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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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영 기자 | 기사입력 2009/03/19 [12:46]

중앙소방학교, 해외봉사단원 대상 교육 실시

4주간의 국내 훈련기간 중 안전 분야 교육 담당

유은영 기자 | 입력 : 2009/03/19 [12:46]
중앙소방학교(교장 최진종)에서는 나눔과 봉사의 한국국제협력단(koica) 해외봉사단원을 대상으로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한다.

해외봉사단 파견 사업은 정부의 개발도상국에 대한 무상원조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개발도상국의 지속가능한 경제ㆍ사회 발전 지원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또, 파견되는 해외봉사단은 현지에서 2년간 활동을 하게 된다.

한국국제협력단(koica)은 지난 1990년 네팔과 스리랑카,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4개국에 44명의 해외봉사단원을 최초로 파견한 이래 파견규모를 확대시켜 2008년 말까지 총 총 5,537명을 파견했다. 현재는 약 2,000여 명의 해외봉사단원이 45개국에서 활동하고 있다.

중앙소방학교는 해외봉사단원에게 총 4주간의 국내 훈련기간 중 안전 분야의 교육을 담당해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제2기 해외봉사단원 안전교육은 9개국 25개 직종에 파견 될 110명(남41, 여69)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중앙소방학교 관계자는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해외봉사단원 등 대상에 따른 맞춤형 119안전체험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유은영 기자 fineyoo@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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