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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고성소방서, 하늘의 목소리로 안전을 외치다!

동광초, 제18회 강원도 119동요대회에 고성소방서 대표로 출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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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식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7/05/25 [14:17]

강원고성소방서, 하늘의 목소리로 안전을 외치다!

동광초, 제18회 강원도 119동요대회에 고성소방서 대표로 출사표

김선식 객원기자 | 입력 : 2017/05/25 [14:17]
▲ 제18회 강원도 119소방동요대회에 출전하는 동광초교 학생들이 노래연습에 집중하고 있다.     © 김선식 객원기자

 

고성소방서(서장 진형민)는 토성면 교암리 소재 동광초등학교가 내달 29일 원주시청 백운아트홀에서 개최되는 ‘제18회 강원도 119소방동요대회’에 출사표를 던졌다고 밝혔다.

  

이번에 열리는 119소방동요대회는 유치부와 초등부로 나눠 16개팀이 경연하고 소방서 대표로 하늘의 목소리를 가진 동광초등학교 1학년에서 6학년으로 구성된 24명의 학생들이 ‘봄, 여름, 가을, 겨울’이란 소방동요로 대상에 도전한다.

  

현재 동광초등학교는 남은기간 동안 퍼포먼스를 위한 소품과 복장 선택을 마무리하고 자체적인 리허설로 실전무대경험을 쌓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김선식 객원기자 kss8000@korea.kr

강원 고성소방서 홍보담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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