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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소방서, 소화기 활용 주택 화재피해 저감

주택용소방시설 활용 주택 화재피해 저감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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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관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7/05/29 [10:20]

서초소방서, 소화기 활용 주택 화재피해 저감

주택용소방시설 활용 주택 화재피해 저감사례

박상관 객원기자 | 입력 : 2017/05/29 [10:20]
▲ 투척용 소화기 설치사진     © 박상관 객원기자

 

서초소방서(서장 김재학)는 주택용 기초소방시설 무료 보급과 의무 설치를 홍보해 왔다. 기초소방시설은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다.

 

기존 주택도 2017년 2월 4일까지 설치토록 하면서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에 무료로 보급해 왔다. 또 캠페인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해 주택 화재로 인한 피해를 줄이고자 노력해 왔다.


지난 3월 13일 서초동 한 다가구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을 때 기초소방시설이 큰 힘을 발휘했다. 건물 3층 복도에 쌓인 쓰레기에 화재가 발생했을 때 거주자가 직접 소화기로 불을 끈 것이다.


소방대원들이 출동해 현장 상황을 확인한 바 불은 꺼지고 연기 발생만 있어서 인명이나 재산피해 없이 상황이 종료됐다.


주택화재의 경우 작은 화재라도 자칫 큰 인명이나 재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데 다행히 소화기로 초기 진화를 해 큰 재난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었다.


이 화재는 주택용 기초소방시설인 소화기로 불을 끄고 거주자가 119에 신속히 신고해 큰 재난을 막은 화재피해 저감의 좋은 사례다.


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소화기로 초기 진화를 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던 것처럼 우리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주택에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를 설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주택용 기초소방시설인 소화기와 단독형보형감지기는 2017년 2월 4일 까지 기존 일반주택(단독주택, 다중주택, 다가구주택, 연립주택, 다세대주택)에 의무적으로 설치토록 했으며 그 후로 지어지는 일반주택에는 의무로 설치되고 있다.

 

박상관 객원기자 parksk98561013@seoul.go.kr

서초소방서 홍보담당
02-596-4119
010-7220-1132
e-mail : parksk98561013@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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