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소방서(서장 최성희)는 이달 4일 청명과 5일 한식을 앞두고 도심 속 산불 예방ㆍ시민의 안전의식 확산을 위한 이색홍보를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소방서는 청명ㆍ한식에 성묘를 겸한 등산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용마산 등 관내 4개 산 등산로에 산불 예방ㆍ안전의식 확산을 위한 문구와 픽토그램이 담긴 미니플래카드를 설치했다.
미니 플래카드에는 ▲산은 시민의 허파 산불 조심하세요 ▲인증샷도 좋지만 낙상ㆍ추락 주의 ▲긴급상황 발생 시 당황하지 말고 119 ▲안전 산행! 내 체력에 맞게! 등의 문구가 적혀있다.
최성희 서장은 “청명과 한식이 있는 4월은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산불 등 임야 화재가 자주 발행한다. 시민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며 “부득이 산에 오를 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2m 이상 거리를 유지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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