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함양소방서(서장 박길상)는 이달 10일부터 내달 10일까지 31일간 열리는 2021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에서 군민의 안전의식을 향상시킬 수 있는 소방안전 코너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행사장을 방문하는 관람객은 제1행사장 스페셜 체험존 내 소방VR재난안전체험차량에서 시뮬레이션을 통해 화재 진압과 대피 등 각종 재난 현장을 접할 수 있다. 의용소방대 수호천사가 운영하는 심폐소생술 교육 체험도 가능하다.
소방서는 행사장 내 119안전센터를 설치ㆍ운영하고 긴급 상황 대비 조기 대응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119구급 순찰대와 소방드론을 적극 활용하며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현장대응체제를 유지할 계획이다.
박길상 서장은 “행사장을 찾아주시는 관람객과 군민의 안전을 위해 현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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