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인천서부소방서(서장 강한석)는 14일 오후 인천가원초등학교를 방문해 공공기관과 합동으로 찾아가는 직업ㆍ안전체험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등학생들의 건전한 성장을 위해 마련됐다. 각 기관이 합동으로 학교를 방문해 직업ㆍ안전 체험과 교육ㆍ홍보를 진행했다.
기관별 주요 내용은 ▲여름철 풍수해 사고 예방 위한 교육 및 소방관ㆍ응급처치 체험(소방서) ▲학교 폭력 예방 교육ㆍ경찰관 체험 및 학교폭력 예방ㆍ대처와 학교전담경찰관 역할 홍보(인천서부경찰서) ▲청소년 마약 범죄, 폐해 등 마약 중독 예방 홍보(마약퇴치운동본부)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체험 위주의 소방안전교육과 다채로운 직업 체험으로 학생이 소방관 직업을 이해하고 안전의식을 고취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미래의 직업을 선택하고 장래를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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